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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신나는 공부] 입시정보도 챙기고 무료상담의 기회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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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5-09 10:02 조회1,7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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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학부모대학-시즌2

 

 

학교별로 중간고사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고3 수험생은 마음 편히 쉬기 어렵다. 다가올 6월 5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이하 6월 모의평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

 

6월 모의평가 결과에 많은 수험생이 실망과 좌절을 느낀다. 자신의 실력과 비교해 백분위 점수와 등급이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학부모도 자녀의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진 것에 불안감을 가지면서 사교육을 대안으로 선택하거나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입시컨설팅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원인에 대한 명백한 규명과 고민이 없다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입시전문 진학사와 ‘신나는 공부’를 만드는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가 함께 마련한 중·고교 학부모 대상 코칭 프로젝트 ‘2013 신나는 학부모대학-시즌2’에 주목해보자. ‘입시 맞춤강좌’와 ‘입시 심화강좌’로 나뉘어 각각 3주와 4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신나는 학부모대학은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정보와 과목별 학습지도법을 제공한다.

 

 

입시와 관련한 오해들… 구체적인 근거자료 제시

 

6월 모의평가에서 적지 않은 고3 수험생이 평소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는 이유는 ‘졸업생 응시’에 있다. 6월 모의평가부터 재수생이 응시해 재학생이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다. 교과 성적 관리와 학교생활로 수능 준비에 힘을 쏟기 어려운 재학생과 달리 졸업생은 수능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나는 학부모대학에서는 재수생의 참여로 생기게 되는 모의평가와 수능의 지각변동을 학부모들이 통찰력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근거자료를 제시한다.

 

지난해 수능에서 1등급 수험생의 44%가 졸업생이며 2등급과 3등급의 졸업생 비율도 각각 39%와 31%를 차지할 만큼 졸업생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이유를 진학사가 보유한 분석 자료를 토대로 설명하면서 고3에게 유리한 입시전략은 무엇인지 제시하는 것.

 

갈수록 비중이 높아가는 수시전형에 대해서도 학부모들이 오해하기 쉬운 내용을 꼭 짚어 설명해준다. 논술전형에 대한 오해가 대표적. 학생부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많은 수험생은 학생부 반영비율이 낮은 논술전형을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이재진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지적한다.

 

논술성적만 좋으면 학생부 교과 성적이 낮은 약점을 극복할 수 있다는 기대를 왕왕 하지만 실제론 논술고사를 보는 학생들의 성적이 엇비슷해 결국 학생부 교과 성적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이런 분석은 이재진 수석연구원이 강의하는 ‘통계로 풀어보는 대학별 고사의 비밀’을 통해 상세히 제시된다.

 

 

학부모에게 필요한 실전정보 위주로 구성

 

학습법 강의는 자칫 원론적으로 흐르기 쉽다. 그러나 신나는 학부모대학에서는 구체적이고 특화된 학습법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송재열 시험지존공부법연구소장이 강의하는 ‘SKY 합격하는 공부법’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과목마다 7∼10개의 소주제가 제시된다. 그리고 이 주제에 따른 실전 학습법이 공개되는 것. 예를 들어 영어 공부법에서는 △노트에 문법 정리하기 △구조 독해로 문장 구조 이해하기 △단어 먼저 체크, 해설지 활용하기 등 10개의 소주제를 제시하면서 주제별로 특화된 효과적인 학습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본다.

 

신나는 학부모대학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강사와 학부모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진다는 것. 강연 후 강사와 이뤄지는 질의응답을 통해서는 시간이 부족해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적합한 맞춤형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특히 수학 학습법은 학생마다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달라 공개 강연만으로는 궁금증을 100%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런 학부모들을 위해 신나는 학부모대학은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한다. 강사들이 강의에서 자신의 e메일 주소를 공개한 뒤 참석 학부모들이 자신의 궁금증을 구체적으로 물어올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한 것. 실제로 지난 ‘신나는 학부모대학-시즌1’의 경우 “답변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친절하고 구체적인 답장을 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강좌 후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무료상담의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심화강좌를 선택하면 지역별로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해 진학사 입시전문가의 개별상담을 무료로 받는 기회를 준다. 1주차에 대상자를 선정한 뒤 해당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등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3∼4주차에 30분 이내로 상담을 제공한다.

 

 

※ 전국 5개 지역에서 열리는 ‘2013 신나는 학부모대학-시즌2’는 △5월 14일 서울 노원(서울과기대) △5월 16일 경기 죽전(단국대) △5월 20일 인천(가천대 메디컬캠퍼스) △6월 27일 경기 성남(가천대 글로벌캠퍼스) △7월 2일 충남 천안(단국대)에서 시작된다.

 

국내 최고 입시전문가들이 나와 ‘언어·수리영역 학습법’, ‘입학사정관제 정복하기’, ‘수시 정시 입시의 비밀’ 등 핵심 입시정보와 맞춤형 입시전략 노하우를 알려준다.

 

강의는 △입시 맞춤강좌(주 1회씩 총 3주 과정) △입시 심화강좌(주 1회씩 총 4주 과정) 중 선택 가능. ‘신나는 학부모대학-시즌2’ 개강기념 이벤트로 심화강좌를 신청한 학부모 중 지역별 20명을 추첨해 무료 입시상담의 기회도 준다.

 

수강료는 3주 과정 6만4000원, 4주 과정 7만4000원(각 과정 브런치 포함). 새 학기 이벤트로 5000원 할인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5명 공동신청 시 최대 53% 할인.

 

자세한 내용은 신나는 학부모대학 홈페이지(momscollege.co.kr) 참조. 1544-7715

 

김만식 기자 nom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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