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서울현대교육재단, 코로나19유입 차단을 위한 교육생 안전대책 실시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3.02 16:00

 



지난 20일,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당산동에 위치한 서울현대교육재단(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을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며 현안을 논의하였다. 

 
 

채 구청장은 이날 학교 관계자에게 코로나19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설 방영 및 학생 건강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현대교육재단에서도 자체적으로 대응수준을 강화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3월 신입학 기간을 앞두고 있는 일반고위탁, 학점은행제, 내일이룸학교 학생들을 위한 특별 대응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모든 수업에서 학생들은 일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수업 종료 후에는 상시 비치되어있는 제균 스프레이를 강의실 손잡이 책상 등 다사용 구역에 수시로 살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5일 재단 건물 내 방역작업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자체적으로 세정용품(살균소독제, 마스크, 물티슈)을 준비하여 고등학교, 각종 교육기관 및 협회, 지자체 센터, 산합협력 기업 뿐 아니라 본교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세정용품을 나누어 주고 있으며, 단축 및 탄력근무제를 적용하여 교직원들을 위한 안전대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현대교육재단은 영등포구 내 교육을 대표하는 곳으로서 일반고위탁, 내일이룸학교, 2/4년제 학점은행제, 구직자, 재직자 과정, 해외취업연수 과정(K-MOVE스쿨)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직업특화 전문교육 기관이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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