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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학교 한호전, 입학사정관제도 통한 2021학년도 호텔경영학과 신입생 예비선발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2.27 13:25

 




전문 호텔 산업, 특급 호텔리어 인재를 키우고 있는 호텔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2021학년도 신입생들을 입학사정관 제도를 통해 선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예비 신입생 및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호텔학교 한호전 호텔경영학과정 신입생 예비 선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입학사정관제는 대학 및 학교 등의 고등교육기관에서 입학 업무를 담당하여 선발할 수 있는 입학사정관을 임명하여 내신과 수능, 논술 등으로 학생을 평가, 및 선발하던 기존 전형 제도를 학생들의 소질과 가능성 등의 비계량적 요소와 건학 이념, 학습 방향 등으로 학생을 판단하여 맞춤 선발하는 제도이다. 관광경영학과정, 요리학과정, 뷰티학과정, 항공서비스학과정, 카지노학과정, 바리스타과정, 제과제빵과정등 각 계열의 전임교수가 배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입학사정관제 면접으로 평가되는 항목은 면접 태도와 복장 등의 학생의 준비 정도부터 관광학과정정에 대한 학생의 목표의식과 입학포부, 사회경험, 목적 및 비전 등 학생 개개인의 인성과 태도, 각오와 능력을 중시하는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호텔학교 한호전 입학처 관계자는”최근 호텔관광학과정으로 진학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렇다보니 학생, 학부모님들이 진학을 준비하며 커리큘럼, 실무실습, 교수진, 취업률 등에 대해 문의를 주신다. 호텔학교 한호전 호텔관광경영학과정은 매년 높은 호텔 취업률을 토대로 2019년 우수호텔아카데미스쿨로 선정 되었으며, 특급호텔을 비롯한 관광기업, 항공사 등의 취업으로 많은 인정을 받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호전은 국내 일반대학교 호텔관광학과정에서는 국내 교육과정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GCD 교육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하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해왔다. GCD교육법은 G(Getup), C(Cheer up), D(Dreamup)의 약어로 학생이 주도함으로서 학습 이해도와 성취도를 향상하는 교육법이다. 특히 관광학과정에서 교육 중인 여행업 실무, 호텔고객서비스실무, 호텔현관객실실무, 연회실무실습 등을 포함해 학생들이 먼저 이론수업을 준비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개입을 유도하여 실험 및 실습 형태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한호전 호텔관광경영학과정 학생들은 호텔서비스 인력 3년 연속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호텔인력협회와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K-호텔리어 심화과정을 통하여 인사서비스, 호텔서비스 실무 및 컨벤션 연회실습 등 졸업 이후 바로 실무에 투입이 되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실무능력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순위에 있는 호텔학교이다.



 

여기에 한호전 호텔학교에서는 국내 최대 종합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어 여행사 실무 실습실인 “하나투어 여행 실습센터” 운영 중이며,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한호전에는 이외에도 항공학과정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학과정,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정 외 호텔제과제빵학과정, 호텔조리학과정, 관광학과정, 카지노학과정도 개설되어 있으며, 호텔서비스사, 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 cs리더스관리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재학 중 가능하며 원서 접수는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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