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서울대 텝스(TEPS)관리위, 3월 7일 TEPS 정기시험 취소
  • 김수진 기자

  • 입력:2020.02.25 16:19

 

서울대 TEPS관리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질병확산 예방과 응시자 보호를 위해 37() 시행 예정인 TEPS(텝스) 정기시험을 취소한다25일 밝혔다.

 

TEPS관리위원회는 37TEPS 정기시험을 취소하는 대신 52() 오후 정기시험을 추가 시행하기로 했다. 37TEPS 정기시험 접수자에게는 접수 시점과 관계없이 응시료 전액을 환불한다.

 

아울러 321(), 44() 시험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고사장 등 일부 변경사항 발생 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TEPS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위기경보 심각 단계이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공인 자격시험인 TEPS는 정부방침에 협조하고자 한다면서 응시자 개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응시자는 관계당국의 조치를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TEPS 시험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 일대일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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