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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지원 정보,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의 ‘함께하세요’로 신속하게”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2.14 11:26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스타트업'은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 닷컴버블 현상과 함께 생겨나 인터넷 기반 기업을 일컫는 말이었지만, 최근에는 신생 창업기업을 아우르는 의미로 통칭한다. 

 

 

스타트업의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기업은 '유니콘', 100억 달러 이상인 기업은 '데카콘'이라고 부르며 많은 스타트업에서 유니콘과 데카콘을 꿈꾸지만, 유니콘과 데카콘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동물이듯 현실은 녹록지 않다.



 

스타트업은 일반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보와 자금력이 부족해 많은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 이에 스타트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부지원사업 및 정보지원금 정보, 마케팅 교육 등 실질적인 스타트업지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해당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 ‘#함께하세요’ 프로젝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하면 정부지원사업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 받고, 스타트업교육 정보를 문자나 메일로 직접 받아볼 수 있어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할 때 도움받기에 좋다. 스타트업 마케팅 및 퍼포먼스 마케팅 교육 진행 시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직접 안내하고 있으며, 추후 재무, 법률 등 많은 스타트업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의 멘토와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발판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자는 물론 초기창업자, 3년, 5년, 7년 이상 기창업자까지 지원에 제한이 없으며, 신청서를 통해 간략한 정보만 남기면 정부지원사업 및 정부지원금 정보를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스타트업은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경쟁력 강화, 나아가 국가경쟁력 강화의 과제로 꼽히고 있어, 정부에서 혁신성장을 가치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창업지원 및 창업교육을 주 업무로 전담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을 설립해 크고 작은 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도 꾸준히 지원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만, 정보력 부족으로 기회를 놓치는 이들이 많다.”며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의 함께하세요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금을 빠르게 알아보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쳐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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