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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 강사 최태성,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부 캠페인 진행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2.14 08:00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 강사가 코로나19 추가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구호 물품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 화제다.

 

최태성 강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국 우한의 많은 시민과 의료진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해피빈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최태성 강사는 지난 2월 3일(월) 우한 지역에 희망을 전하는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2월 27일(목)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기부 포털인 ‘해피빈’을 통해 별똥별(기부금)을 저금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렇게 적립된 기부액은 오는 3월 16일(월) ‘해피빈’을 통해 우한을 포함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 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태성 강사는 “'사람'이 아파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아프지 않기 위해 '사람'이 조심하고 있습니다. 민족, 국가란 경계로 그 '사람'을 나눌 순 없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배려하고, 조심할 뿐입니다”라며 중국 우한 등 이웃 돕기에 뜻이 있는 분들의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한편 누적 수강생 500만 명,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 강사는 이번 우한 지역 기부 캠페인 외에도 ‘랜선제자’들과 함께 2017년부터 “따뜻한 책, 따뜻한 사람” 이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교재 인세 수익의 일부를 소외계층 지원과 한국사를 알리는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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