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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편집, 공연수업…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실전 경험이 실용음악의 성공을 이끈다.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2.13 15:54

 




바야흐로 1인 크리에이터 시대에 접어들면서 신인 창작자들의 등용문이 넓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위상이 높아지고 트렌드가 바뀌면서 신선한 음악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의 실용음악과정이 남다른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미래교육원의 실용음악과정은 보컬교습, 공연연출실습 등 다양한 이론수업과 실습 및 오디션 기회 등을 통해 보다 전문성을 갖춘 실전형 아티스트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참신한 신예 아티스트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커리큘럼 덕에 아티스트로,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되어,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명지대 미래교육원만의 커리큘럼인 공연수업, 보컬 교습법, 공연연출실습 등의 이론수업은 물론, 매 학기 4~6회 홍대 공연장에서의 공연실습과 보컬트레이너 양성수업 등 실전 위주의 커리큘럼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연 연출법을 익히고 직접 연출할 수 있는 전문실습실이 구비되어 있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갖춘 스타교수는 명지대학교만의 자랑이다.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이기도 한 김성수(Poptime) 교수는 동방신기 콘서트 등 다수의 라이브 세션 경험은 물론 스튜디오 제작곡이 약 200여 곡이 넘고, 각종 영화, 드라마 음악 작곡부터 H.O.T, S.E.S, 신화, 유영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장리인 등 인기 가수들의 곡을 편, 작곡한 우리나라 대표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다.



 

이러한 커리큘럼 외에도, 기획사 초청 오디션을 진행한다. 여러 메이저 기획사를 초청하여 오디션을 보고, 이를 통해 아티스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함으로써 실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로 당당히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관계자는 “유명 작곡가나 가수들의 화려한 수익의 그림자 뒤에는 어려운 환경에서 부단히 노력하는 신예들의 눈물겨운 고생이 있다”며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보다 전문성을 갖춘 실전형 아티스트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참신한 신예 아티스트 배출을 통해 K-POP문화의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음악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은 오는 2월 27일 목요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음악 학위과정 홈페이지 및 과정 사무실 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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