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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 유치원생·초등학생 영어공부? “처음부터 즐겁고 재밌게 배워야”
  • 김수진 기자

  • 입력:2020.02.05 11:14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의 마음이 분주하다. 특히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학습준비에서 생활습관까지 2월에 챙길 것이 이래저래 많다. 이제 슬슬 영어공부도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어떻게 영어공부 습관을 들여야 하나 고민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영어교육 전문가들은 미취학 아동의 경우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영어는 처음부터 즐겁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바일 네이티브라는 말을 넘어 '모어 모바일(More Mobile)', 즉 모모세대로 불릴 만큼 태어나서부터 모바일 기기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겐 이를 적극 활용한 방법이 바로 즐거운 영어공부의 시작이 될 수 있다.

 

국내 최대 모바일 유아동 교육 플랫폼인 '카카오키즈앱'에서는 한글, 영어, 수학, 과학, 창의, 코딩 등 24000여 종이 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카카오키즈 홈스쿨 코너에서 제공하는 영어 콘텐츠가 미취학 학부모 사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친근한 캐릭터들이 파닉스부터 스토리북까지 단계별 영어 학습 활동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영어 교육용으로 유명한 해외 영상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내 애니메이션 또한 영어로 감상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키즈가 정상어학원과 함께 마련한 카카오키즈 잉글리시코너도 인기다. 리틀프렌즈 친구들이 소개하는 '카카오키즈 잉글리시' 서비스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형 콘텐츠 위주로 개발되어 영어 노출과 학습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년간 12개 유닛을 진행하도록 구성되었으며, 각 유닛별로 16개의 미션을 부여하고, 다시 각 미션 별로 6개 코스를 따라 반복 노출되도록 설계됐다. 정상어학원의 노하우로 기획한 노래, e, 학습, 체크, 연습, 놀이 등 6개 코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하나의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이다.

 

국내 유명 교육 콘텐츠를 하나의 앱으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카카오키즈앱 외에 유아영어 전문 앱으로는 유아의 성장 발달을 기반으로 설계된 놀이 중심 유아 영어 프로그램 윤선생 스마트랜드와 앤서니 브라운, 오드리 우드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명품 그림책과 연계한 '노부영 매직트레인' 등이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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