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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청솔학원 박준희 전략컨설턴트, 2021대입성공을 위한 ‘수학 오답 정리법’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2.06 08:00
분당청솔학원 재수정규반 2월 17일(월) 개강


높은 수능 적중률과 탁월한 입시 전략으로 분당 용인 수원 수지 지역 대입성공을 이끄는 분당청솔학원이 '2021 재수정규반'을 2월 17일(월)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 글에서는 2021학년도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분당청솔학원 박준희 전략컨설턴트가 준비한 ‘수학 오답 정리법’을 전한다.




 

1.문제는 맞았지만 애매한 것은 모두 오답 정리한다.

 

오답은 틀린 것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맞았지만 정확히 풀이하지 못한 문제도 반드시 오답 정리할 때 확실히 풀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애매한 문제들은 채점할 때 맞은 거라도 나중에 문제집을 다시 볼 때 다시 보지 않고 자신으로 하여금 그 문제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문제들이 나중에 중요한 시험 때 수면 위로 나타나기 때문에 반드시 풀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2.오답 체크할 때 해설지를 절대 보지 말자.

 

오답을 체크하다가 보면 분명 10문제 중 4문제 정도는 다시 못 풉니다. 그리고 풀려고 노력하여도 못 푸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 때 오답이니까 어떻게 푸는지만 알고 간단히 넘어가자는 생각으로 해설지를 보면 오답 체크를 해서 얻는 것이 아무 것도 없게 됩니다.
 

오답 공부가 아닌  단순히 문제를 풀고 틀린 것을 고칠 때도 절대 해설지를 보지 않고 풀도록 노력하는 것이 수학 성적을 올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개념서를 다시 보고 틀린 문제를 풀기 위해 어떤 생각으로 문제를 풀고 어떻게 기본 개념을 재해석해야 할지에 집중하면서 오답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3.오답 공부의 주기는 점점 짧게, 문제 풀이에 대한 생각은 더 빠르게 한다.


오답공부를 하는 주기는 학생들 수준에 맞게 길게는 2주, 짧게는 1주를 기본으로 잡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시기가 기억하기 적절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1~2주 정도로 하고 오답공부를 2회 정도 하게 되면 이제 그 문제를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기본개념을 어떻게 재해석해서 문제풀이에 적용하면 풀 수 있는지에 대해서 판단하는 정도로 빠르게 끝내줍니다. 오답 정리할 때 계산하여 답을 구해내는 것은 2~3번의 반복을 통해 충분히 하였고 더 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2~3번의 오답 정리 후에는 문제를 보고 어떻게 풀이할지에 대한 생각을 빠르게 해봅니다. 더 나아가 또 다른 풀이에 대한 생각도 천천히 해봅니다.

 

이렇게 오답정리가 몇 번 반복된 오답문제들은 빠르게 재반복 학습으로 이어져 추후 모든 것을 계산까지 마무리하여 정확한 정답을 내는 것까지 진행하면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겁니다. 오답 정리는 성적을 올리는 데 필수적입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대부분이 하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오답정리법을 반드시 정립해야 합니다.

 

<분당청솔학원 전략실 박준희>


 

 

2001년 개원한 분당청솔학원은 20년간 수많은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며 분당재수 수지재수 광주재수의 대표적인 지역학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분당청솔학원의 전략실은 개인별 설계를 통해 학생 하나하나에 맞는 설계도를 잘 그려내기로 정평이 나 있다. 입시전략이면 입시전략, 학습코칭이면 학습코칭, 생활설계면 생활설계에 이르기까지 전문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경기 남부권 대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분당청솔학원 2021학년도 재수정규반은 2월 17일(월) 개강을 앞두고 있다. 또한 재수정규반 개강에 앞서 설명회를 2월 8일(토) 오후 2시에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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