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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콘텐츠코리아랩, ‘All That Creative(크리에이터스 스테이지)’ 개최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1.22 13:15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30일(목), ‘크리에이터스 스테이지(부제: All That Creat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스 스테이지’는 창작자 간의 자유로운 소통과 융합·네트워킹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크리에이터스 스테이지는 이번이 4회째로 마지막 총 결산이다. 



 

이번 부제인 ‘All That Creative’는 모든 창작을 아우른다는 의미로,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의 창작자들이 한데 모여 자신의 창작을 뽐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창작자,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등 콘텐츠 관련 참여자들을 위한 창작자 멘토링과 크리에이터스 어워즈를 마련했으며, 공연 및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구든 즐길 수 있다.



 

먼저, 콘텐츠 아이템이 있는 창작자,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크리에이터스 어워즈’는 창작자들의 비즈니스모델 평가를 통해, 총 2,000만원의 상금을 10명에게 시상 및 상금 수여를 할 예정이다. 10명을 선발하여 모두 상금을 주는 이번 어워즈는 인천지역 창업자로 한정되어 있지 않아 지원자 스펙트럼이 전보다 넓어졌다. 때문에 자신의 콘텐츠 아이템을 빛낼 참가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창작자 멘토링’은 초기창업자들이 가장 갈증을 느끼는 5가지 분야를 골라 그룹 멘토링으로 진행으로, 사업구조화, 투자유치, 마케팅, 세무회계,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1명당 1분야를 골라 멘토링을 신청 할 수 있다. 



 

사업구조화 멘토로는 스타트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창업 멘토인 김주식 대표, 투자전문 멘토인 류원진 상무, 캐논과 넥슨 등 다수의 스타트업, 중소사업자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인 김종영 마케터, 우수 세무법인 최시영 이사를 멘토로 선정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콘텐츠 창작자들이 창작 및 창업을 하면서 생기는 현재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창업자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공연&공감 토크 콘서트’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참여자들이 창작·창업현장에서 느끼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진행될 이번 강연은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김창옥 교수는 tvN의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소통'과 '목소리'를 주제로 관공서, 기업, 대학 등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나는 당신을 봅니다',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소통형 인간' 등이 있다.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기 전에는 ‘타악동’이 북 퍼포먼스를 브릿지 공연으로 진행하여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타악동은 타악 퍼포먼스와 댄스 등 다양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융합한 퓨전 퍼포먼스 공연팀으로서 2019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가 있는 날’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 된 바 있다.



 

이번 ‘크리에이터스 스테이지’는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 홈페이지 및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콘텐츠코리아랩으로 문의하면 된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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