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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치동 수학학원 대맥, ‘약점 철통보완’ 1:1 맞춤식 수업이 1등급 만들었다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1.21 18:00

 





등산을 하면서는 여러 가지 감정, 그리고 상황과의 싸움을 한다. 동안 가파른 길에 잠시 쉬어 가기도 하고, 같이 산을 오르는 사람들끼리 서로 끌어 주고 당겨주고 힘을 북돋아 주기도 한다. 험한 산을 오르거나 날씨가 궂을 때는 하산하고 싶은 유혹에 빠질 때도 있다. 그러나 정상에 오르는 기쁨은 ‘보람’이라는 한 단어로는 쉽게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수학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은 이렇게 산을 등반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풀어낼 때면 보람을 느끼며, 특히 어려운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풀어냈을 때는 짜릿함마저 느껴진다. 그러나 풀다가 막힌다면 답지 표지를 보며 입맛을 다시기도 한다.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서 대치동 수학학원 대맥을 찾은 황세미 양은 항상 ‘답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던 학생이었다. 강의식 학원을 다니고 있었던 황 양은 숙제를 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자 했으나, 문제가 막히고 이해가 되지 않았을 때 특별히 물어볼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답지를 통해 이해를 하고자 했지만 이는 그 순간에만 납득이 되었을 뿐 문제해결력은 향상되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이었다.



 

평소 모의고사 3등급 정도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해 고심하고 있던 황 양은 대치동 수학학원 대맥을 선택한 이유로 ‘약점에 대한 대비를 제대로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먼저 다니고 있던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대치동 고등 수학학원 대맥에 입학하게 된 황 양은 어떤 부분이 약한 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절실히 필요했다.



 

대치동 고등부 수학학원 대맥에서는 황 양의 풀이과정을 확인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이후 틀린 부분과 그에 맞춘 해설을 항상 1:1로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었으며, 문제에 대해 혼자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준 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힌트를 하나씩 주는 방법으로 학생의 사고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5명 내외의 소수정예 수업을 통해 황 양의 약점을 철저하게 파고 들었다. 매 시간 테스트 및 오답정리를 꼼꼼히 하면서 어떤 단원이 약한 지, 어떤 문제 유형이 약한 지 면밀하게 분석한 후 개별 피드백을 실시했으며, 비교과 활동을 위해 시간 조절이 필요한 황 양을 위해 유동적으로 보강 등의 일정을 잡아 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고3으로 학년이 올라가고부터는 모의고사를 매번 한 회씩 풀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낯선 문제들을 많이 다루면서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었다. 수능 직전까지 대치동 고등부 수학학원 대맥을 꾸준히 다녔고, 그 결과 황 양은 2020 수능 수학 영역 나형에서 1등급을 받게 되었다.



 

황 양은 “문제에 대한 고민을 혼자 충분히 해볼 수 있었으면서도, 선생님과의 수업을 통해 문제를 확실히 해결 짓고 이해를 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며 “또 나에게 맞춘 수업을 하면서 수학 공부를 하니 이전보다 훨씬 집중력 있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에까지 연결이 되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황 양은 이어 “수학 공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나 자신의 실력에 대한 의심과 결과에 대한 불안감이었다”며 “하지만 대치동 수학학원 대맥학원을 다니고 확실한 방법으로 케어를 받으며 공부를 하며 그런 불안감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고 덕분에 다행히 좋은 결과를 받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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