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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학습도 유튜브 강세, YBM 유튜브에서 토익기출 학습팁 공개
  • 김재성 기자

  • 입력:2020.01.21 09:00


 


토익주관사 YBM은 ETS TOEIC BOOK 공식카페 회원과 인스타그램 이용자(토익 관심사 기반의 20~24세 대상) 137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토익 수험생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험생들의 토익 목표 점수대는 800점대(39.4%)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900점대(28.8%), 700점대(23%), 600점대(8.9%)가 그 뒤를 이었다.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토익 800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하다고 인식한 결과이다.

 


목표점수 달성에 필요한 예상 공부기간은 6개월 이내 28.5%, 3개월 이내 27.7%, 2개월 이내가 19.4%였으며, 1년 이내는 14.4%, 1개월 이내는 9.4%를 각각 차지했다.

 


설문에 응한 토이커들은 무료 학습 방법 중 유튜브 강의와 어플(APP)을 많이 활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온라인 스터디와 무료 토익 학습 자료집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바일과 유튜브 채널에 대한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학습에도 사용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YBM은 수험생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전문강사의 토익 공부 Q&A, 파트별 기출인강을 YBM BOOKS 유튜브에서 무료 공개하고 있다. 파트별 학습팁을 배우고 실제 기출문제를 통해 이를 실전에 적용하고 연습해 볼 수 있다. 해당 내용 중 입문자와 고득점 목표자가 궁금해 하는 문의에 대한 전문강사의 답변을 한 가지씩 소개한다.

 


Q: 토익 점수가 신발 사이즈인데, 어떤 공부부터 시작해야 할까?

A: 토익점수 500점 이하는 한마디로 어휘력 부족이다. 따라서 기본적인 토익 단어 암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주 나오는 토익 단어는 정해져 있다. 기본 600단어는 암기를 해야 어느 정도 독해와 청취가 되고, 700점 이상 받으려면 최소 1000단어는 암기해야 한다. 300점 미만 왕초보라면 단어를 미리 공부한 뒤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토익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YBM어학원 종로e4u센터 미친토익 최윤선, 안하나 강사)

 


Q: 토익 기출문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A: 기출문제는 철저하게 복습을 하는 게 관건이다. 복습 시, 틀린 문제에 필기를 너무 많이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문제지는 하얗게 두고, 틀린 것은 체크만 하고, 힌트를 쓰지 않는 게 좋다. 그리고 스크립트와 해설을 통해서 몰랐던 부분을 짧게, 오답노트 형태로 정리하면서 복습을 하면 기출문제를 보다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다.(YBM어학원 종로센터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

 


이처럼, YBM은 유튜브 학습 지원과 더불어 연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ybmbooks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익공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 기출문제로 공부 중인 인증샷을 해시태그(#토익은기출이답이다 #ETS토익기출문제집)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치킨세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YBM은 ‘2020 토익은 기출이 답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출문제 10회분을 수록한‘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2’을 최근 출간했다. 기출문제집은 정기시험에서 실제 출제된 문제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출신의 정기시험 성우의 음원을 독점 제공한다.

 


이번 문제집은 출간 직후 큰 주목을 받으며 토익 베스트셀러에 올랐다(RC 1위: 교보문고 2020년 1월 20일, 인터파크 2019년 12월 18일 발표기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토익 기출문제집 출간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행사도서 구매 시, 선착순 한정(일부 포인트 차감), ‘2019 하반기 정기시험 기출문제 200문항 Vol.5’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기출문제를 선호하는 이유는 이를 십분 활용해 출제경향과 빈출유형을 이해하고, 출제자의 의도에 맞게 문제 풀이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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