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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리어넷, 2020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접수
  • 김수진 기자

  • 입력:2020.01.15 09:53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운영 중인 커리어넷이 서울북부지사와 부산지사를 통해 2020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 취업자의 신규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15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35조의 2부터 제35조의 6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공제사업을 말한다.

 

2020년도 참여자부터는 정규직 취업일(전환일)로부터 6개월 내에 참여 신청부터 청약 신청까지 완료해야 한다. , 운영기관의 심사기간(영업일 10)을 감안하여 청약 신청 마감일 1개월 전(정규직 채용일로부터 5개월 이내)에는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3년형은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뿌리기업에 해당하는 기업 및 근로자만 신청 가능하며, 가입 유형(2년형 또는 3년형)에 관계없이 1년간 근로에 대한 금품 총액이 4,200만 원(350만 원X12개월)을 초과하면 청약 철회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년형과 3년형으로 구분된다. 2년형은 근로자가 300만 원을 납입(매월 125천 원)하면 1600만 원, 3년형은 600만 원을 적립(매월 165천 원)하면 30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청년공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및 기업은 워크넷 청년공제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운영 기관인 커리어넷 서울북부, 부산지사의 자격 기준 심사를 거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커리어넷 해당 지사로 하면 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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