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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정시] 건국대 일반전형 ‘가군 4.99대 1, 나군 4.84대 1, 다군 11.61대 1’(마감 직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31 16:08

 


건국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캡쳐 화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늘(31) 마감하는 건국대 서울캠퍼스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오후 4시 기준)5.591로 집계됐다.

 

3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공개된 건국대 지원현황에 따르면, 503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학생전형에 총 2510명이 지원해 4.991의 경쟁률을, 591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학생전형에는 2860명이 지원해 4.841의 경쟁률을 보였다. 119명을 모집하는 다군 일반학생전형에는 1382명이 몰려 11.61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가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30명을 모집한 영상영화학과-기초디자인으로 555명이 지원해 18.50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뒤이어 영상영화학과-스토리보드 121 영어교육과 7.141 현대미술학과 7.061 일어교육과 5.671 생물공학과 5.61 물리학과 5.081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반면 전기전자공학부는 2.84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25명을 모집하는 체육교육과에 314명이 지원해 12.56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어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12.331 산업디자인학과 8.591 리빙디자인학과 7.071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 6.651 화학과 6.251 등도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34명을 모집하는 경제학과는 63명이 지원해 1.85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에서는 8명을 모집하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25.63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뒤이어 의생명공학과 15.271 음악교육과-피아노 14.711 화장품공학과 12.51 음악교육과-첼로 121 음악교육과​-성악 10.43대 1스마트ICT융합공학과 10.071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반면 사범대학을 제외하고는 15명을 모집하는 스마트운행체공학과가 8.4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일반전형 외에 특별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가군 수능(기초생활및차상위) 81 가군 수능(농어촌학생) 81 나군 수능(기초생활및차상위) 71 나군 수능(특성화고교졸업자) 8.51 다군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 7.861 등이다.

 

한편, 건국대는 3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발표한 경쟁률을 끝으로 더 이상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원서접수 마감 이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다.

 

건국대 정시 원서접수는 31() 오후 6시까지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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