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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정시] 홍익대, 일반전형 나군 3.13대 1, 다군 6.8대 1… 국어교육과 ‘13.69대 1’(마감 직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31 15:38

 


홍익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캡쳐 화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늘(31) 마감하는 홍익대 서울캠퍼스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오후 3시 기준)6.261로 집계됐다.

 

31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공개된 홍익대 지원현황에 따르면, 132명을 모집하는 나군 수능우수자전형에 총 413명이 지원해 3.131의 경쟁률을 보였다. 868명을 모집하는 다군 수능우수자전형에는 5900명이 몰려 6.8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나군 수능우수자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6명을 모집한 도예유리과로 26명이 지원해 4.331의 경쟁률을 보였다. 판화과 3.671 금속조형디자인과 3.51 동양화과 3.251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반면 예술학과는 16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해 2.63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다군 수능우수자전형에서는 13명을 모집하는 국어교육과에 178명이 지원해 13.69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어 역사교육과 12.131 국어국문학과 11.21 경영학부 10.941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반면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3.671 토목공학과 4.181 전자전기공학부 4.241 도시공학과 4.451 등은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일반전형 외에 특별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나군 농어촌학생전형 2.131 나군 특성화고졸업(예정)자전형 4.61 다군 농어촌학생전형 6.481 다군 특성화고졸업(예정)자전형 4.221 다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전형 5.361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 111 등이다.

 

한편, 홍익대는 31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발표한 경쟁률을 끝으로 더 이상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원서접수 마감 이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다.

 

홍익대 정시 원서접수는 31() 오후 6시까지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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