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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정시] 중앙대 일반전형 ‘가군 2.6대 1, 나군 2.49대 1, 다군 14.46대 1’(마감 직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31 15:21

 


중앙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캡쳐 화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늘(31) 마감하는 중앙대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오후 3시 기준)6.371로 집계됐다.

 

31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공개된 중앙대 지원현황에 따르면, 233명을 모집하는 가군 수능일반전형에 총 605명이 지원해 2.61의 경쟁률을, 315명을 모집하는 나군 수능일반전형에는 784명이 지원해 2.491의 경쟁률을 보였다. 383명을 모집하는 다군 수능일반전형에는 무려 5538명이 몰려 14.46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서울캠퍼스 기준, 가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16명을 모집한 체육교육과로 72명이 지원해 4.5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공연영상창작학부 영화는 16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1.81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35명을 모집하는 자연과학대학의 경쟁률이 3.311로 가장 높은 반면 10명을 모집하는 유아교육과는 9명만 지원해 0.90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에서는 58명을 모집하는 창의ICT공과대학의 경쟁률이 21.281로 가장 높고, 뒤이어 경영경제대학 18.781 소프트웨어대학 17.231 간호학과(인문) 6.881 간호학과(자연) 5.011 순이다.

 

일반전형 외에 특별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가군 실기전형 4.381 나군 실기전형 5.961 나군 특성화고졸업자전형 3.711 다군 특성화고졸업자전형 3.711 가군 고른기회전형 2.581 나군 고른기회전형 3.231 다군 고른기회전형 5.951 등이다.

 

한편, 중앙대는 31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발표한 경쟁률을 끝으로 더 이상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원서접수 마감 이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다.

 

중앙대 정시 원서접수는 31() 오후 6시까지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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