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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정시] 경희대, 일반전형 2.67대 1… 최고 한의예과(인문) 7.2대 1(마감 직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31 14:35

 


경희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캡쳐 화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늘(31) 마감하는 경희대 서울캠퍼스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오후 2시 기준)3.081로 집계됐다.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공개된 경희대 지원현황에 따르면, 587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수능위주)에 총 1568명이 지원해 2.67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한의예과(인문)으로, 10명 모집에 72명이 지원해 7.2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뒤이어 의예과 4.581 간호학과(자연) 4.171 한약학과 4.081 국어국문학과 41 순이다.

 

반면 영어영문학과는 14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해 1.29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그밖에 응용영어통번역학과 1.51 주거환경학과 1.51 지리학과(인문) 1.631 관광학부 1.651 등도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경희대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일반전형(실기위주)142명 모집한다. 오후 2시 기준 현재 679명이 지원해 4.78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기악과(관악-Tenor Trombone)24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악과(현악-Viola)0.25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희대는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발표한 경쟁률을 끝으로 더 이상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원서접수 마감 이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다.

 

경희대 정시 원서접수는 31() 오후 6시까지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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