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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정시] 동국대, 가군 일반 3.4대 1, 나군 일반 2.78대 1… 연극학부 31.85대 1(마감 직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31 14:13


동국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캡쳐 화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늘(31) 마감하는 동국대 서울캠퍼스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오후 2시 기준)3.211로 집계됐다.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공개된 동국대 지원현황에 따르면, 495명을 모집하는 가군 일반전형에 총 1681명이 지원해 3.41의 경쟁률을 보였다. 396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는 1102명이 지원해 2.78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연극학부로, 13명 모집에 414명이 지원해 31.85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뒤이어 체육교육과 6.81 북한학전공 41 산업시스템공학과 3.841 지리교육과 3.641 역사교육과 3.51 순이다.

 

반면 국어교육과는 10명 모집에 16명이 지원해 1.6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그밖에 식품산업관리학과 1.81 행정학전공 1.861 불교학부 1.891 등도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나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조소전공으로 15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9.47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를 철학과 6.21 불교미술전공 4.071 수학과 3.751 건축공학부 3.61 사학과 3.291 순으로 따르고 있다.

 

반면 29명을 모집하는 회계학과는 45명이 지원해 1.55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식품생명공학과 1.781 영어영문학부 1.81 경영학과 1.971 법학부 1.981 등도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일반전형 외에 특별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가군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6.31 가군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13.51 나군 농어촌학생전형 3.871 나군 특수교육대상자전형 2.331 등이다.

한편, 동국대는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발표한 경쟁률을 끝으로 더 이상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원서접수 마감 이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다.

 

동국대 정시 원서접수는 31() 오후 5시까지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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