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2020 정시] 고려대, 일반전형 평균 2.4대 1… 사이버국방학과는 1대 1 (마감 직전)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31 14:06

 


고려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캡쳐 화면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늘(31) 마감하는 고려대 서울캠퍼스의 마감 직전 평균 경쟁률(오후 2시 기준)2.41로 집계됐다.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공개된 고려대 지원현황에 따르면, 886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전형에 총 2123명이 지원해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디자인조형학부로, 50명 모집에 319명이 지원해 6.38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뒤이어 물리학과 4.071 컴퓨터학과(자연) 3.731 체육교육과 3.381 수학교육과 3.331 ​산업경영공학부 3.33대 1 경영대학 3.211 순이다.

 

반면 사이버국방학과는 13명 모집에 13명이 지원해 1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그밖에 가정교육과 1.111 영어영문학과 1.121 영어교육과 1.181 국어국문학과 1.211 국어교육과 1.211 보건정책관리학부 1.221 등도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한편
, 고려대는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발표한 경쟁률을 끝으로 더 이상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원서접수 마감 이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다.

 

고려대 정시 원서접수는 31() 오후 5시까지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12.31 14:06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