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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하이퍼학원 출신 메이저의대 선배들이 말하는 재수성공비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12.18 08:00

 





2021학년도를 맞는 수험생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시작과 더불어 입시변화에 따른 대비로 분주하다. 특히 의치대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경우 다양한 전형요소에 모두 대비하기 위해 일찍이 더 나은 선택과 효율에 대해 고민하는 상황.

 
 

이러한 시점에 정시로 의대 합격에 성공한 강남하이퍼학원의 졸업생들을 만나 현재 대입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선택과 방법에 대해 묻고 들었다. 졸업생들은 재수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연세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한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 졸업생 S군은 “더 효율적인 길을 찾아 재수를 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재수조기선발반은 남들보다 2개월가량 먼저 공부를 시작하면서 수능 감각을 잊지 않고 생활 패턴에 적응하면서 마음을 잡고 다시 공부 시작하기에 최적이었다”고 말했다. 자신의 경우 “의치대를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자연계열 학생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더 자극을 받고 배울 점이 많고 공부 역량이 높아지는 강남하이퍼학원을 선택했다”며, “고등학교 시절 계획 없이 마구잡이식으로 공부를 했었다면 재수조기선발반에서 패착 요인을 빨리 파악하고 성적의 기복을 줄이는 과목별 개념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가톨릭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한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 졸업생 K군은 수험시절 학습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강남하이퍼학원에서는 수학 영역을 보다 단단히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고교 시절 대충 배웠던 개념들을 자신의 것으로 온전히 만들어, 어떤 문제가 나와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 수학을 강점으로 만들고 재수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연세대학교 치의예과에 합격한 H양은 “수능을 준비하는 과정은 절대 모평 때 1등급을 올려놓고 끝나는 것이 아닌, 페이스를 유지하는 과정.”라고 강조하며, 최상위권 후배들에게 “지금부터 자신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인터뷰 자리에 도움을 준 강남하이퍼학원 관계자는 "최상위권일지라도 자신의 취약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진단하지 못한다면 의치대 진학 목표가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며 “강남하이퍼학원은 최상위권에 특화된 학원으로서 개인별 취약점 분석을 통해 성적 향상의 발판을 마련하고, 메이저 학원으로 불리는 만큼 전국 최상위권들과의 경쟁과 치열한 학습 분위기 속에 발전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메이저 의대 합격생들의 지지를 얻은 강남하이퍼학원은 현재 ‘2021재수조기선발반’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강남하이퍼학원은 최상위권 전문 대입학원으로 자신이 목표한 최상위 대학에 성공적으로 입학할 수 있는 시스템과 인프라가 갖춰진 곳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 강남하이퍼학원은 ‘메이저 의대’를 목표하는 재원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재도전을 격려하는 취지로 ‘메이저 의대 챌린지’를 시행한다. 메이저 5개 의대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이 챌린지는 2021학년도 강남하이퍼학원 재원생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다.

 

'2021재수조기선발반'은 강남하이퍼학원 본원이 1월 2일(목),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과 강남하이퍼기숙학원은 1월 1일(수)에 개강한다. 재수조기선발반과 메이저 의대 챌린지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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