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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저 의대관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이 밝히는 의학계열 입시 성공의 비결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16 10:00

 

2021 대입 재도전을 선택한 재수생은 새로운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감이 적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한 발 빠른 선택과 준비가 중요하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의학계열 진학에 실패한 재수생이라면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2020학년도 수능에 대한 분석과 본인의 학습적 한계, 시험장에서의 실전 경험 분석, 1년간 학습량 등을 꼼꼼하게 재확인해 본인에게 맞는 재수 방향을 발 빠르게 찾아야 한다.  

 






이에 의학계열 전문 메이저 기숙학원인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이 재수를 통해 가톨릭대학교 의예과에 입학한 K군의 의대 입학 성공 이야기를 전해왔다. 

 

 

K군은 재수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처음부터 의대를 목표로 공부했으나 고등학교 3년 동안 자만하고 공부를 소홀히 한 자신에 대한 후회가 컸기 때문”이라고 입을 열었다. 당해 수능에서 좌절하게 된 자괴감을 극복하기 위해 부모님을 설득하고 다시 한 번 시도해 보기로 했다는 것. 

 


그는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의대관’을 선택하게 되었지만, 제 자신이 주위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시내에 있는 재수종합반이나 독학재수는 피했다”고 말했다. 

 


먼저 의대관에서 공부하고 의대에 진학한 지인의 추천을 통해 메이저 기숙학원 중에 면학 분위기와 학습 및 생활관리가 원활한 곳을 선택했다는 K군은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은 의대 진학을 목표하는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모여 있었기 때문에 더 자극을 받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재수생활의 난관에 대해 K군은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에 들어온 직후가 가장 힘들었다. 학원 입소 전까지는 고등학교 3년 동안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무책임함에 아무 생각 없이 놀기만 하고,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의대관에 입소하고 보니 새로운 환경에서 아는 사람도 없고 다들 책넘기는 소리만 공허하게 들리는 분위기에 적응하려니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그러나 결국 해야 할 공부고 의대관에 들어온 게 목표한 의대를 진학하기 위해서 였기 때문에 마음을 다잡고 수능날 웃는 얼굴로 고사장을 나오는 모습을 떠올리며 공부에 집중을 했고, 한 달 정도 적응이 끝난 뒤에는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처럼 적응기간이 긴 수험생은 재수조기선발반에 들어갈 것을 적극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후배들에게 “다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시작할 때는 힘들고, 하기 싫은 재수지만 수능을 잘 치고 돌아오면 보람 있는 1년이었으며, 이후 시험을 잘 치고 1년을 돌이킬 때 자신이 만든 결과에 후회가 없다는 것. 그는 “인생에서 1년을 낭비한다고, 또 단순히 이 시기를 버틴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1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공부를 하면 정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 관계자는 “수능은 학습, 생활, 입시 전반에 걸친 장기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작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면서 “특히 11월 수능 이후 나태해지고 흐트러진 생활패턴을 빠르게 다잡는 것을 시작으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공부에 방해되는 많은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면학 분위기가 체계적으로 잡힌 ‘메이저 기숙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의학계열 전문 메이저 기숙학원인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에서는 변화된 입시 환경에 맞춰, 빠르게 재수를 선택한 수험생들을 위해 2021학년도 의학계열 입시에 최적화된 입시/학습/생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1 재수조기선발반’을 개설하고 모집 중에 있다.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의 '2021재수조기선발반'은 2020년 1월 1일(수)에 개강하며, 보다 자세한 상담 및 접수는 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진행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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