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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 대구경북 통합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5일 개최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2.02 15:18

 

경북대 산학협력단이 “‘대구경북 통합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5일 경북대 인문한국진흥관에서 개최한다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김규원 경북대 교수가 대구경북학을 통한 상생발전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기우 인하대 교수가 해외 지자체 통합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이 교수는 독일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의 통합 사례를 상세하게 발표할 예정이다.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는 대구경북의 통합전략과 모형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이정태 경북대 교수를 좌장으로 차미숙 국토연구원 박사, 이상호 산업연구원 실장, 김수용 매일신문 편집부국장, 김장호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김용현 대경연구원 센터장, 하세헌 경북대 교수, 임기병 경북대 산학협력단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대구경북 통합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북대 산학협력단 측은 인구 절벽 시대와 국가 불균형 발전 시대를 맞아 뿌리가 하나였던 대구과 경북의 통합에 관한 세미나를 통해 해외 사례를 살펴보고, 통합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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