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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천국, ‘쾌적한 근무환경‧낮은 업무강도’ 관공서 알바 채용관 오픈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11.27 10:10

 



 

 

구인·구직 아르바이트(이하 알바)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서울특별시 도봉구청, 관악구청 등을 비롯한 관공서 아르바이트 모집 내용이 다양하게 마련된 관공서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27일 밝혔다.

 

관공서 알바 채용관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청, 서초구청, 영등포구청, 수원시청, 부산 중구청 등 관공서에 모집하는 아르바이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선호하는 지역별로 공고 검색이 가능해 편리하게 찾아 볼 수도 있다.

 

현재 일반선발과 특별선발을 포함해 서울특별시 성북구청에서 100여명, 영등포구청에서 70여명, 충북 제천 시청에서 200여명의 알바생을 모집한다.

 

관공서 알바는 일반적으로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현장실태 조사, 자료 정리 등 업무를 수행하며, 업무 강도가 강하지 않고 추운 겨울 날씨를 피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알바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관공서 아르바이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 신속히 채용관을 마련하게 됐다""행정사무능력을 키우는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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