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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현대교육재단, 일반고위탁 교육생 2019월드푸드트렌드페어 금메달 수상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11.05 16:10

 




서울현대교육재단(이사장 김남경) ‘양식조리기능사자격증 취득 및 글로벌마스터 셰프과정’ 위탁 교육생들이 2019 월드푸드트렌드페어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4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따르면, 양식조리 과정 ‘양식조리기능사자격증 취득 및 글로벌마스터 셰프과정’ 이예은, 강승준, 강은지, 김태윤, 김찬영, 일반고 위탁 교육생들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월드푸드트렌드페어’ 수산물 라이브경연 부분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월드푸드트렌드페어는 지난 2014년 국내 외식문화와 한국의 K-FOOD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역량 있는 인재발굴을 목적으로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다.



 

이번 대회를 지도한 김민우 교수는 “조리 분야를 선택하고 조기 취업을 위해 위탁 교육을 받고 있는 일반고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전교육과 더불어 여러 대회에 출전시키고 있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리사가 되자는 마음으로 매 순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현대교육재단은 2020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위탁생을 11월부터 사전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과정으로는 양식조리, 한식조리, 바리스타, 제과제빵, ERP생산정보관리사, 헤어미용, 전기기능사, 웹디자인 등이 있다.



 

고교위탁과정은 현재 일반고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교육비, 교재비, 식재료비 등을 포함한 모든 비용이 100%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취업이나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정하여 관련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고 싶지만, 비용이 걱정이라면 수강료 전액 국비지원과 교육 장려금까지 지원되는 고교위탁과정을 눈여겨볼 만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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