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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EA국제전형, 수능 아닌 고교생기부와 면접만으로 미국 명문대학 진학 가능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11.04 11:16

2020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이 많다. 내신성적 및 교과활동, 학생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과는 달리 하루 동안 치뤄지는 시험 점수만으로 평가되는 정시전형은 시험 당일의 컨디션과 운도 영향을 끼치기에 그만큼 부담감도 크다.


 

이 가운데 지난 14년 동안 미국 명문 대학으로 3,000명이 넘는 학생들을 진학시켜온 IEEA글로벌캠퍼스가 ‘IEEA국제전형 수시전형’을 진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20일(수)까지이며 필요서류는 ‘입학지원서’, ‘고교생기부’, ‘고교영문성적증명서’, ‘고교졸업증명서(또는 재학증명서)’, ‘자기소개 및 학업계획서’로 각 1부씩 제출하면 된다.

 

 


 

 

IEEA국제전형은 미국 유학 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TOEFL, SAT 성적 제출을 면제해 주기 때문에 미국 유학 준비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고교 재학생인 경우 현재까지의 고교생활기록부 및 기타 서류를 그대로 제출하고 심층면접을 거쳐 진학이 가능하다.



 

해당 전형으로 지원가능한 미국 명문대학으로는 뉴욕주립대, 캘리포니아주립대, 템플대, 플로리다공대, 유타주립대, 네바다주립대, 조지아주립대 등 총 24개이다.



 

합격한 학생들은 미국대학로부터 입학허가서를 수령한 후 국내에서 PEAP 교육과정(Academic English)을 이수하고 미국 대학으로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게 된다. PEAP과정은 미국대학 학위과정 적응에 필요한 어학능력과 아카데믹 스킬 등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이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대학에서 검토하여 추후 학점으로 인정 해주기도 한다.



 

IEEA국제전형은 다양한 고소득 전문직 트랙을 마련해 미국 명문대학 학사학위 뿐만 아니라 취업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취업 로드맵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고소득 전문직 로드맵은 ‘미국공인회계사(AICPA)’, ‘미국변호사’, ‘미국의사’, ‘한국의사’, ‘치과의사’, ‘약사’, ‘엔지니어’, ‘컴퓨터/IT 전문가’, ‘항공조종사’, ‘항공승무원’, ‘호텔리어’ 등이 있다.



 

IEEA국제전형 관계자는 “우리 전형을 통해 진학한 많은 학생들이 해당 대학의 우등생 명단인 'Dean's List' 또는 ‘President's List'에 올랐다. 국내에서 10개월 간의 어학과정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고소득 전문직 트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IEEA국제전형 입시 설명회는 오는 11월 17일(일) 오후 2시에 서울 강남에 위치한 IEEA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 및 전형 지원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IEEA글로벌캠퍼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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