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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문제은행 매쓰프로·제3교실플러스, KTC전국수학경시대회 참여율 꾸준한 상승 이유는?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10.22 13:48

교육전문기업인 화신교육그룹이 2019년 10월 제148회차 KTC전국수학경시대회에 참여하는 학원과 응시 인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역대급 학원 참여와 응시 인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수학실력 바로알기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한 KTC전국수학경시대회는 매월 무료로 응시 가능한 전국단위 수학경시대회이다. 초등 1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응시 가능하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수학문제은행 ‘매쓰프로’와 ‘제3교실플러스’ 브랜드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우수 가맹점에는 KTC 수상자 X-배너를 제공하고 있다.



 

화신교육그룹 관계자는 “‘KTC전국수학경시대회가 진행되어 오면서 그 응시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긴 했으나 올해 들어 그 증가율이 대폭 상승하였다”며 “올해 10월에 시행된 KTC전국수학경시대회에서는 금상 363명, 은상 677명, 동상 1491명 등 총 253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응시 인원이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분석됐다. ▲매월 무료 응시-초1~중3까지 누구나 응시 가능 ▲매월 일정한 범위 내 난이도별 25문제 구성-학업성취도 평가 및 월간평가의 척도로 활용 용이) ▲성적 분석표 제공-전국대비 석차백분율 및 전국평균과 비교하여 상담자료로 용이) ▲성적우수자 상장 수여-학습동기 부여 및 도전의식 고취 ▲X-배너 제공-성적 우수자 배출에 따른 학원 홍보 효과 증대

 


 


 

 

고양시 일산명문학원의 배혜영 원장은 “KTC 문제가 변별력도 좋고 분석지도 예뻐서 학원 자체 고사를 이것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상장 수여 사진을 학부모님들께 전송하니 만족도도 높고 소개도 많이 해주시는 편이다. 또한 이 시험은 전국적으로 보고 있고, 학생의 학습에 대한 진단을 간단하게 알 수 있는 척도가 되어 주어서 학원에서 아주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시 김혜진수학전문학원의 김혜진 원장은 “매쓰프로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성취도뿐만 아니라 학습 분위기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학원에서의 만족도도 높다. 또한 KTC 분석표를 통해 재원생뿐만 아니라 비재원생에 대한 상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해왔다.



 

부산 더매쓰수학전문학원의 이창원 원장은 “KTC가 초등학교는 학교 시험이 없어져서 학부모님들이 월간평가로 비교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중1학년은 자율학년제여서 평가기준이 되어 반편성에 용이하다. 학생들도 자신의 성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학습의욕을 불어넣기도 한다. 또한 KTC 분석표를 통해 반편성에 대한 불만을 가진 학부모님들을 설득하기에 용이하다”고 한다.



 

‘우리아이 수학실력 바로알기 프로젝트 KTC전국수학경시대회’는 매월 전국단위로 시행되는만큼 일선 학원에서는 월간평가로 활용하기에 좋고, 분석표를 통해 학습에 대한 취약점이나 전국평균 대비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어서 상담에도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장이나 배너를 통해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학습태도에도 영향을 미치니 학원에서나 학부모의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KTC전국수학경시대회의 차후 응시 인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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