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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스터디카페 가맹점주, 인천삼산점에 추가 오픈…“높은 매출 유지 덕분”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10.18 11:15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학생, 직장인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자기계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대다. 평생 교육 시대를 맞아 카페에서까지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카공족’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생겨났으니 말이다. 



 

이러한 흐름에 부응하며 카페와 학습 공간을 결합해 탄생한 ‘스터디카페’는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일반 카페의 분위기 속 쾌적하면서도 조용한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 이에 스터디카페는 카공족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을 대거 흡수하며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는 중이다.



 

 


 

 

이 가운데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초심스터디카페 인천삼산점은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는 물론 뉴욕공립도서관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오픈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 인천삼산점은 굴포천역 근처에 위치해 접근 편의성을 높였으며, 브랜드 카페 퀄리티의 다양한 음료 및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학생들은 물론 중·장년층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특히 초심스터디카페 인천삼산점의 경우 기존 가맹점주가 계약한 2번째 매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본사의 아낌 없는 지원과 가맹 점주의 노력이 더해져 높은 고객 만족도와 높은 매출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이에 추가 스터디카페 오픈을 결정한 가맹점주는 운영 성공 경험을 살려 이번 매장에서도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다. 



 

 


 

 

한편 초심스터디카페는 21년 경력의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동종 스터디카페 업계 대비 규모가 가장 큰 브랜드로 인지도를 쌓고 있다. 21년 역사를 이어오며 높은 신뢰도를 쌓아온 만큼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이력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지원과 쾌적한 시설로 매출 고공행진 중인 초심스터디카페는 10월 인천삼산점을 비롯해 평내호평역점에도 새롭게 오픈했다. 추후 양주덕정점, 부평시장역점, 강남역점, 전주전북대점, 대구대천점, 원주단구점, 부천신중동역점, 중계은행사거리점, 송파역점, 평촌학원가점 등 전국 추가 지점을 앞두고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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