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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세무사 1차 객관식 시험 대비 가능한 객관식 종합반 개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10.16 13:12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 국가자격 세무사 1차 시험이 2019년도 시험 일정과 비슷할 것으로 예견된 가운데, 많은 수험생이 세무사 자격증(CTA)을 준비하고 있다. 세무사 1차 시험 문제는 객관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난이도별 객관식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세무사 학원 및 인강으로 추천받는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 세무사 1차 시험 문제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해커스 세무사 객관식 종합반(주중반)’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해커스 세무사 객관식 종합반(주중반)’은 10월 28일(월) 개강할 예정이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는 세무사 기본 이론을 공부했지만 내용이 헷갈리는 수험생, 문제풀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험생, 기출문제 핵심 파악이 어려운 수험생들에게 ‘해커스 세무사 객관식 종합반(주중반)’을 추천했다. 해당 반에서는 세무사 1차 핵심이론을 바탕으로 문제풀이를 진행하여, 세무사 1차시험을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해커스 세무사 객관식 종합반(주중반)’은 객관식 재무회계 정윤돈, 객관식 세법 이훈엽, 객관식 원가관리회계 엄윤, 객관식 재정학 서호성 교수 등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전문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훈엽 교수는 세법의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이훈엽 교수님 강의 덕분에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문제의 답을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정윤돈 교수님이 실무 경험을 알려주셔서 재무회계 과목이 생생하게 와 닿았다”, “엄윤 교수님이 군더더기 없이 원가관리 회계를 잡아주셨다”, “서호성 교수님 수업을 들은 후, 재정학에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며 해커스 세무사 전문교수님들의 생생한 수강 후기를 전했다.

 
 

이외에도, 해커스 경영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이 수업 후,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최신 학습시설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반 수강 시에는 객관식 종합반 수강 기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독서실 무료이용권과 ▲배수제한 없이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복습용 인강 ▲학원 사물함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는 객관식 종합반(주중반) 수강 후, 실제 시험 감각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스파르타반을 연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파르타반은 총 3,000여 개의 문제를 반복숙달하는 반으로 기출별 세무사 시험 문제 풀이가 진행된다.

 
 

나아가, 해커스 경영아카데미는 공인회계사(CPA)와 공인세무사(CTA)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위해 회계원리 인강 4,900원 할인 이벤트와 지텔프(G-TELP) 기출문제집을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 중이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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