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KAC한국예술원 실용무용예술계열 ‘2019원주 다이나믹 댄싱카니발’ 장려상 수상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9.17 14:5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2년제 예술전문학사,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KAC한국예술원이 “실용무용예술계열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공연팀이 ‘2019원주 다이나믹 댄싱카니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월 3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2019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에 참여한 한국예술원 실용무용예술 공연팀은 ‘다이나믹’ 댄스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2019원주 다이나믹 댄싱카니발’에는 러시아, 대만, 싱가폴 등 12개국에서 온 34개팀 1609명의 해외 참가자와 108개팀 8856명의 국내 참가자를 합해 총 142개팀 1만 465명이 참가했다. 



 

한국예술원에 따르면, 실용무용예술 13학번 이기복 동문 외 졸업생, 재학생이 함께한 이번 공연팀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매일 함께 연습에 매진했다. 본 공연에서는 자로 잰 듯한 춤을 추며 실력을 뽐내 지켜보던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한국예술원 실용무용예술계열에서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파이널무대 나플라의 ‘버클’, 래퍼 오르내림 '브레이킹배드' (Feat. 기리보이) 등 다수의 방송무대에서 활약한 구슬기(JERRI COO) 교수와 2018 Osaka newskool competition [Uprising vol.1] performance side 우승,  [Alleyoop vol.5 newskool junction] hiphop side 우승의 조가영(CHOCOL) 교수,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 심사 및 ‘2018 Waack City Final’ 왁킹배틀 심사를 맡은 김재한(HANS) 교수, R-16 월드파이널 우승 및 미국‘FREESTYLE SESSION’ 준우승을 수상한 송유리(Young green) 교수 등 스트릿댄스 올장르와 방송안무까지 아우르는 각 부문 최고의 전문 교수진을 구축하고 있다.



 

전문 교수진이 직접 학생 관리와 수업을 맡으면서 재학생이 국내‧외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최고의 기량과 인성을 갖춘 전문 안무가, 댄서, 교육자를 배출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 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합격자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입학 및 편입 지원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편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9.17 14:52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