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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육대, 2020 수시 경쟁률 13.09대 1로 마감… 적성전형 간호학과는 ‘69.31대 1’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9.11 09:23

 



 


삼육대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32명 모집에 12204명이 지원해 13.09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10일 밝혔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일반)전형이 173명 모집에 2070명이 지원해 11.97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38명 모집에 5493명이 지원해 23.081, MVP전형이 168명 모집에 398명이 지원해 2.37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71명 모집에 2010명이 지원해 11.75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가 69.31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63.50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56.70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전형 8.791 특성화고교 18.181 기회균형 11.001 특수교육대상자 3.001 서해50.8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수능최저 미적용은 114, 수능최저 적용은 125일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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