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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 2020학년도 수시 경쟁률 '15.27대 1'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9.11 09:14

 


 

가톨릭대학교가 “10일 오후 62020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60명 모집에 총 19,245명이 지원해 평균 15.2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로는 논술전형이 175명 모집에 8,456명이 지원하며 48.321의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전형 중 의예과는 21명 모집에 3,397명이 지원해 161.76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심리학과 51.01, 간호학과(인문) 47.641 순으로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전형)325명 모집에 5,217명이 지원해 16.0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 중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는 11명 모집에 385명의 지원자가 몰려 35.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사학과 23.881, 중국언어문화학과 23.0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학교장추천전형)204명 모집에 1,391명이 지원해 6.82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교장추천전형 중 의예과는 40명 모집에 389명이 지원하며 9.7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논술고사는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공학계열 106() 의예과 1116()에 각각 진행된다. 면접평가는 전형에 따라 1026()1130()로 나눠 진행된다.

 

가톨릭대는 1210()에 이번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톨릭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최종 경쟁률 및 추후 일정은 가톨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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