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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경영아카데미, 2020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대비 ‘2019 CPA 객관식 종합반’ 개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9.16 10:00

 




2020년 공인회계사(CPA) 선발인원 증원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공인회계사 시험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 가운데 윌비스의 공인회계사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가 2020년 공인회계사(CPA) 1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2019 CPA 객관식 종합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개강일은 오는 30일이며, 교육은 30일부터 오는 2020년 1월 8일까지 이어진다. 



 

해당 과정은 2020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위한 1차 이론 정리 및 문제풀이 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시험에 대비해 최적화된 객관식 교재로 실전문제 및 기출문제 풀이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체화하도록 돕는다. 또한 각 과목의 진도별 모의고사를 실시, 학습 상태의 전반적인 점검도 거친다. 



 

강의는 2020년 공인회계사 시험 1차 합격을 목표로, 1차 시험 전 과목을 1회독 이상 학습하고, 1차 시험 문제풀이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권장한다. 실전 감각을 확실하게 잡고 싶은 수험생에게도 효과적이다. 개설 과목은 객)재무회계, 객)원가관리회계, 객)세법, 객)경영학, 객)재무관리, 객)경제학, 객)상법이다((객)은 객관식의 줄임 표현).


 
 

학원 실강 종합반 수강생들에게는 다양한 수강 혜택도 주어진다. ▲진도별 모의고사 ▲온라인+모바일 복습용 강의 ▲담임 교수 학습 지도 및 상담 ▲담임 교수 멘토링 및 반모임 ▲종합반 매니저 학원생활 관리 ▲최신식 사물함 무료 제공 ▲최상의 One-Stop 학습타워 서비스 ▲종합반 전용 모바일 커뮤니티 등이 그 혜택이다.


 
 

이와 관련해 회계사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때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점수로 환원하는 중요한 시기다. 단기 합격을 이끄는 객관식 문제 풀이의 ‘골든타임’이라고 볼 수 있다”며 “본원의 ‘2019 CPA 객관식 종합반’ 과정을 수강한다면, 실전 문제풀이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무경영아카데미 교수진의 전략 학습법을 강의에 고스란히 담았다. 학원 실강 종합반 뿐만 아니라 온라인 종합반 상품도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2020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회계사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의 ‘2019 CPA 객관식 종합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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