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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수시 경쟁률(마감직전)] 서울여대 바롬인재, 언론영상학부 ‘27.33대 1’ 최고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9.10 14:14
2020학년도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오늘(10)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서울여대의 마감 직전 경쟁률이 평균 16.211로 집계됐다(오후 2시 기준).

 

주요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종합-바롬인재 15.461 학생부종합-플러스인재 18.811학생부종합-융합인재 6.211 학생부종합-기독교지도자 7.541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7.161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체육) 27.591 실기우수자-미술 38.781 실기우수자-체육 9.171 등이다.

 

바롬인재전형에서는 15명을 모집하는 언론영상학부(디지털영상전공, 저널리즘전공,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전공)410명이 지원해 27.33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정보보호학과는 8명 모집에 37명이 지원해 4.63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플러스인재전형에서는 화학·생명환경과학부(화학전공, 생명환경공학전공)8명 모집에 361명이 지원해 45.131로 최고 경쟁률을, 6명을 모집하는 독어독문학과가 71로 최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대체로 한자리 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융합인재전형에서는 융합정보학과의 경쟁률이 9.671로 가장 높고, 경제학과의 경쟁률이 2.671로 가장 낮다.

 

한편 학생부교과전형인 교과우수자전형에서는 수학과가 15.751로 최고 경쟁률을, 아동학과가 3.781로 최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그 외 특별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고른기회(기초생활수급자 외)전형이 7.671 고른기회(농어촌학생_정원 외) 7.711 고른기회(특성화고교졸업자_정원 외) 11.261 등이다.

 

한편, 서울여대는 오늘 오후 5시에 수시 원서접수 모집을 마감한다. 원서접수 마감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최종 경쟁률은 현재 발표된 것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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