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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수시 경쟁률(마감직전)] 숙명여대 학종, ‘사회심리학과’가 강세… 서류형 29.8대 1, 면접형 52.67대 1
  • 최유란 기자

  • 입력:2019.09.09 15:33
2020학년도 주요 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2020학년도 숙명여자대학교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9일) 마감되는 가운데 숙명여대가 이날 오후 3시를 기준으로 마감 직전 경쟁률을 발표했다. 9일 오후 3시 숙명여대는 총 모집인원 1643명에 1만 9313명이 지원해 11.7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숙명인재Ⅰ(서류형)전형 9.05대 1 △숙명인재Ⅱ(면접형)전형 16.94대 1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 5.63대 1 △국가보훈대상자전형 6.7대 1 △기회균형선발전형 7.48대 1 △사회기여및배려자전형 10.73대 1 △농어촌학생전형(정원외) 5.54대 1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9.81대 1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6.83대 1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5.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그 외 △학생부교과전형 5.55대 1 △논술우수자전형 19.1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 17.03대 1이다.

숙명인재Ⅰ(서류형)전형에서는 사회심리학과가 5명 모집에 149명이 지원해 29.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ICT융합공학부-IT공학전공은 3.62대 1로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숙명인재Ⅱ(면접형)전형에서도 사회심리학과가 52.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반면, ICT융합공학부-응용물리전공은 5.88대 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문헌정보학과가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문화관광외식학부-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전공은 2.57대 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화공생명공학부가 25.3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에서는 회화과-서양화가 42.7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숙명여대는 9일 오후 7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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