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2019 9월 모의고사] “영어, 6월보다 어려웠다… 인문·사회·철학 지문에 체감 난도↑”(메가)
  • 최유란 기자

  • 입력:2019.09.04 15:0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9월 모의평가(모의고사) 3교시 영어영역이 4일 오후 종료된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됐다”며 “올해 6월 모의고사보다는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전반적으로 인문·사회·철학 지문이 높은 배점으로 출제돼 수험생의 체감 난도가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며 “글의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단편적으로만 해석했다면 풀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EBS 연계 문항의 경우에도 EBS 교재를 공부하지 않은 수험생의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9.04 15:04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