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여행 산업 상승세,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관광경영학과 주목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9.02 15:24

 




개인의 소득과 여가시간이 확대됨에 따라 여행 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계관광기구에 따르면 국제관광객수는 2017년 13억2100만 명에서 2030년에는 18억 명으로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여행산업은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영향을 주는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처럼 여행 산업의 상승세로 여행업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호전 호텔경영학과정에서는 호텔전문교육과 함께 개인진로에 맞는 관광특성화 교육으로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한다. 관광경영학과정에서 여행상품개발과 여행 상품 판매 및 상담교육과 더불어 여행항공사 티켓 예약 및 발권(CRS : Computer Reservation System) 교육, 투어플래너, 국외여행인솔자 업무 등 다양한 여행사 실무교육을 스타터, 주니어, 시니어, 마스터 4단계로 나뉘어 호텔관광과정 학생들을 교육한다.



 

특히 한호전은 국내 최대 종합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미래관 1층에 위치한 하나투어 여행실습센터를 공동운영 중에 있어, 호텔경영학과정 학생들이 여행업 실무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나투어 여행상품 공모전을 개최하여 여행 및 관광상품 기획 및 마케팅, 관광상품 런칭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대회가 열리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수상이 이루어져 스펙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한호전은 국내 최고의 호텔관광분야 학교로서 1989년 개교 이래 30년 동안 현장감 있는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미래의 호텔관광산업을 이끌어 나갈 서비스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호텔아카데미에서 호텔서비스분야 인력양성 교육훈련기관중 우수한 성적으로 국내 우수실무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호텔관광학교다. 또한 우수호텔교육과정을 통해 여행사 현장실무교육, 서비스 교육, 특급호텔 현장실무교육 등을 통해 졸업 이후 바로 실무에 투입이 되어도 손색없을 만큼 현장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실무교육으로 관광학과정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호텔관광과정은 현 여행사 및 특급호텔리어 현장전문가들이 자문단으로 참여하여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현장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전직&현직 관광전문가 교수진이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으로 국내 최첨단 실습시설에서 교육을 한다. 또한 호텔관광과정 학생들은 스펙을 향상 시킬 수 있는 CRS예약발권자격증, CS리더스관리사, 공인어학자격증, 식음료자격증 등 실무에 필요한 자격증 교육을 취득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어학부문에 우수한 성적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어학 우수 장학금을 지급한다. 어학 점수 혹은 급수마다 장학금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한호전은 다자녀 장학금과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더 많은 장학금 제도를 확대 시행 중이다.


 
 

현재 관광경영학과정은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발 기준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전공교수와의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는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 입학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임명하여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로서 학생들의 인성 및 소질,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와 함께 한호전에서는 호텔경영학과정 이외에도 카지노학과정, 항공운항학과정, 호텔조리학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정, 호텔바리스타학과정, 뷰티학과정 등 전 과정이 2020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호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가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9.02 15:24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