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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교육청, 대입 수시 지원을 위한 진학상담실 9월 6일까지 운영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8.29 15:31

 

전라북도교육청은 “96일까지 진행되는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공교육 차원의 진학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입 수시 대면 진학상담실30일부터 96일까지 주말 없이 운영에 들어간다29일 밝혔다.

 

상담시간은 평일은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담을 희망하는 고3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부, 수능 모의고사 성적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자료 등 수시 전형 지원과 관련된 개인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전북도교육청은 이번 상담실 운영을 위해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 진학상담교사 40명을 윤번제로 배치한다. 전북도교육청에서는 83096일까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자를 대상으로 접수순 진행하고,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등 5개 교육지원청에서는 831~91, 이틀간 사전예약제(홈페이지나 당일 접수/ 학교별 신청)로 운영된다.

 

상담장소는 군산은 군산교육지원청 영재센터교육원 익산은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 정읍은 정읍교육지원청 2Wee센터 남원은 남원교육지원층 2층 대회의실 김제는 김제교육지원청 2Wee센터 전주는 전북교육청 8층 회의실이다.

 

한편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은 6개 대학(4년제)을 지원할 수 있으며,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추가합격 포함)은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지원해야 하고, 대학별 마감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원서접수 마감 시간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 전라북도교육청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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