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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경영학과,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지원자 입학문의 증가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8.23 14:09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지원의 시기가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호텔관광특성화 학교이자 호텔리어 양성학교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관광경영학과정 예비신입생 모집에 대한 입학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에 지원할 수 있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인 고등학생 외에도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자퇴한 학생들의 입학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학교 측 설명. 한호전 측은 “극심한 취업난 속에 미래에 대한 취업 불안감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입학문의가 대부분이며, 대학 자퇴생 및 휴학생이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취업상담 및 연계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문학교로 재입학을 희망하는 유턴현상 또한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호전 관광경영학과정은 전문적인 호텔리어를 양성을 위하여 현 특급호텔리어인 현장전문가들이 자문단으로 참여하여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으며, 현장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전‧현직 호텔리어 교수진이 일대일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호텔관광경영학과정 학생들은 스펙 향상 차원에서 리더스관리사, 공인어학자격증, 식음료자격증(바리스타,소믈리에,조주기능사) 등 실무에 필요한 자격증 교육을 받으며, 어학부문에서는 공인어학점수를 취득하기 위한 스타 초청 어학 특강, 일대일 화상교육 등 다양한 어학 교육도 받는다. 



 

이와 더불어 호텔프론트 실습실, 객실예약시스템 교육실, 호텔연회 실습실, 호텔컨벤션 실습실, 호텔식음료 실습실 등 최첨단 호텔실습시설에서 호텔 전문 교육을 받는다. 


 
 

한호전 관계자는 “기존에 알고 있는 호텔관광경영학과와는 다르게 한호전 호텔경영학과정에서는 분야별 전문교수로부터 현장 중심의 맞춤 교육을 집중적으로 지도받고 본인이 원하는 특급호텔로 취업설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입학 문의를 하며,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으로 지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국내 최고의 호텔관광분야의 학교로서 1989년 개교 이래 30년 동안 현장감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미래의 호텔관광산업을 이끌어 나갈 호텔리어를 양성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호텔아카데미에서 호텔서비스분야 인력양성 교육훈련기관 중 우수한 성적으로 국내 우수실무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호텔학교이다. 호텔서비스 실무 및 컨벤션 연회실습, 인사서비스, 특급호텔 현장실무교육 등 졸업 이후 바로 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수준의 실무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인지도와 취업률이 높은 호텔관광과정은 호텔경영과정(2년제), 국제호텔관광경영과정(4년제)로 나뉘며, 내신 및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전공교수와의 면접을 통한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는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 입학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임명하여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로 학생들의 인성 및 소질, 능력을 평가 하는 제도이다.



 

이와 함께 한호전에서는 관광학과정 이외에도 카지노딜러 학과정, 항공운항학과정, 호텔조리학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정, 와인소믈리에학과정, 뷰티학과정 등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호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가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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