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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실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대상 교역자 장학 혜택으로 기독교 가치 실현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8.12 16:40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에서는 2019학년도 2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의 추가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교인과 교역자를 위한 교역자 장학 혜택을 제공 중에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역자 장학혜택 제공은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유일한데 이는 숭실사이버대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설립 이래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며 기독교 가치 실현을 위해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교역자 장학 대상자는 별도의 장학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매 학기 등록금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목사와 강도사, 전도사 등의 교역자 본인은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시 매 학기 등록금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교역자의 배우자 및 직계 자녀는 매 학기 등록금의 40%, 목사의 추천을 받은 교인은 매 학기 등록금의 30%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까지 이중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등록금 부담감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입학장학, 군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일반장학 등의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부담 없는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의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은 오는 20일(화)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의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입학 및 지원 과정과 장학 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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