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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경영학과, 취업난 속 특급 호텔리어 열풍 주목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7.31 13:46

 




전문 호텔산업, 특급 호텔리어 인재를 키우고 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고학력자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호텔리어 열풍과 더불어 호텔관광산업 취업을 위해 관광경영학과정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한호전에도 대졸자 및 대학 중퇴자 등 전적 대학교 출신 신입생들의 가을학기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 전문학교 등으로 재입학한 ‘유턴 신입생’ 수가 1,537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국내 최대 최고 규모의 호텔학교로 꼽히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정 이현주 학과장 교수는 “매해 신입생이 대학중퇴자, 대졸자, 휴학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 기 고졸자의 원서 지원 비중 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진로 선택의 실패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학 휴학자, 취업실패자들이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받을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 문을 두드리는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을학기 신입생들은 8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2학기 개강일에 맞추어 신입생으로 입학한다. 이에 대해 한호전 측은 “타 대학교 호텔관광과정의 경우 가을학기 입학을 진행하는 학교가 없어 성인 입시생들은 1년의 시간을 허비하기 쉽지만, 한호전 지원자들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지원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편 평소 한호전은 국내 일반대학교 호텔경영과는 국내 교육과정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GCD 교육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하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해왔다. GCD교육법은 G(Getup), C(Cheer up), D(Dreamup)의 약어로 학생이 주도함으로서 학습 이해도와 성취도를 향상하는 교육법이다. 특히 관광학과정에서 교육 중인 여행업 실무, 호텔고객서비스실무, 호텔현관객실실무, 연회실무실습 등을 포함해 학생들이 먼저 이론수업을 준비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개입을 유도하여 실험 및 실습 형태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한호전 관광학과정 학생들은 호텔서비스 인력 3년 연속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호텔인력협회와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K-호텔리어 심화과정을 통하여 인사서비스, 호텔서비스 실무 및 컨벤션 연회실습 등 졸업 이후 바로 실무에 투입이 되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실무능력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순위에 있는 호텔학교이다.



 

여기에 한호전 관광경영과정은 국내 최대 종합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어 여행사 실무 실습실인 ‘하나투어 여행 실습센터’를 운영 중이며,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한호전에는 이외에도 항공학과정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학과정,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정 외 호텔제과제빵학과정, 호텔조리학과정, 관광학과정, 카지노학과정도 개설되어 있으며,호텔서비스사, 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 cs리더스관리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재학 중 가능하며 원서 접수는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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