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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올 스파르타’ 총 2억원 ‘통 큰 장학’ 혜택, 본격 장학재단설립 신호탄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7.29 15:52

대한민국 수험생들이 가장 사랑하는 프리미엄 독학재수학원 '잇올 스파르타'가 2020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재원생을 대상으로 통 큰 장학 혜택을 제공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주요한 지표로 해석되는 지난 6월 평가원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잇올 스파르타 신규 재원생과 기존 재학생 총 803명을 대상으로 총 2억 원이 넘는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학생들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목표에 매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

 

 


 

 

잇올 스파르타는 애초 약 5천만 원 규모의 학습 장학금 지원을 기획하였으나, 잇올 스파르타 전국 재원생 중 작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대비 6월 평가원모의고사 성적향상자가 예상보다 너무 많아 장학금 규모를 4개까지 대폭 확대, 잇올에서 학습하고 있는 재원생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정책 수혜대상을 확대하였다. 



 

이번에 시행한 장학금의 종류는, 6월 평가원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 중 2019학년 수능 성적 대비 성적에 대폭적인 향상이 있었던 학생, 6월 평가원 모의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 현재 명문대에 재학중이며 더 높은 꿈을 위해 반수를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꿈이 모두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는 잇올 스파르타의 기치에 맞게 더 다양하고 많은 재원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장학금 혜택의 대상은 잇올 스파르타 전국 센터 기존 재원생과 6월 평가원 모의평가 중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신규 재원생이다.

 

 


 

 

특히 이번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긴 수험생활에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평이 많아 잇올 스파르타는 9월 평가원모의고사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도 새로운 장학제도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며, 그 결실의 혜택이 학생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제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잇올 스파르타는 지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장학생 선발 대회를 열어 5,000만원 상당의 합격 장학금을 제공한 바 있다.



 

잇올 스파르타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원생 대상의 장학제도뿐만 아니라, 빈부격차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그런 교육기업이 되기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국내외 복지 재단과 제휴를 맺어,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장학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받은 사랑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본 사회환원 프로젝트 상세 내용은 하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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