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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투스교육 ‘스터디요’, 일상 속 과학 상식 유쾌하게 전하는 ‘퀵과수’ 공개
  • 전수완 인턴 기자

  • 입력:2019.07.26 12:19


 



 

입시교육업체 이투스교육(주)이 “유튜브 채널 ‘스터디요(STUDYO)’가 일상 속에서 궁금했던 과학 상식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과학 콘텐츠 ‘퀵과수’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퀵과수’는 ‘퀵(Quick) 과학 수사대’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궁금했던 과학 상식들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에듀 크리에이터는 김윤영 이투스 과학탐구 영역 강사가 나선다. 김 강사는 현재 이투스의 고등학교 1, 2학년 과학탐구 영역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강사다. 

 

‘퀵과수’는 약 5분 내외 길이의 콘텐츠로서 누구나 한번쯤 궁금했던 이야기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채택해 회차별로 다룰 예정이다.

 

오는 27일 공개되는 1회 주제는 ‘후각’으로 영화 ‘기생충’에 나온 반지하 냄새와 썸남썸녀를 끌어당기는 냄새의 비밀 등을 파헤쳐 재미 요소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2주차부터는 ‘타투 제대로 하기’, ‘페로몬의 진실’ 등을 소개하며 매회 흥미로운 소재가 매주 공개된다.

 

김윤영 강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과학에 대한 어려움이나 거부감을 해소하고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과학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즐겨 보는 누구라도 ‘퀵과수’를 통해 과학에 대한 지적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터디요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기존에 정형화된 교육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스터디요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스터디요의 ‘퀵과수’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편, 이투스교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스터디요’는 이투스의 유명 강사와 지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에듀 크리에이터를 통해 신개념 에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에듀동아 전수완 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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