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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입시플렉스 의대 수시컨설팅] 2020 의대입시, 학생부종합전형 내신 1등급후반 합격 가능해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7.24 17:13


 

 


2020 대학입시를 위한 수시지원 전략 마련과 대입자기소개서 작성 시즌을 맞아 대치동 학원가에 수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몰려들고 있다. 특히 의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방학 시작과 동시에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가운데, 대치동 의대입시 전문 입시컨설팅 학원 더입시플렉스 조민주 대표는 “올해 의대 입시의 주요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입결의 당락을 가르기에, 각 대학별 모집요강 변동 상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며 대학별 분석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의대 입시는 사소한 변화에도 큰 결과차이를 낼 수 있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최대 경쟁지이기에,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은 꼼꼼한 수시전형요소 분석과 대비전략이 필수적이다.

 

 

 


○ 의대입시 역대 최대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비중: 논술·특기자 선발 인원 대폭감소

 


2020 대학입시에서 총 37개 의대수시 선발인원은 1,834명이며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은 888명이다. 의대 수시 전체 선발인원은 작년도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선발비중은 30.3%로 명확한 상승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2017학년 학종 비중은 17.2%였으나 작년도 26.3%로 크게 오른 이후 2019선발인원 역시 학종의 비중이 증가하였다.

 


학교별 격차가 있으나 대부분 학종에서 늘어난 인원은 의대 논술, 특기자 선발 인원의 축소로 이어졌다. 연세대(서울)의 경우 의대논술 선발을 폐지하였고, 연세대(미래캠퍼스)는 논술모집인원을 11명 축소하였으며, 중앙대 역시 10명의 인원축소가 있었다. 울산대와 경희대도 각각 4명, 1명씩 선발인원이 감소하여 2020 의대 논술 선발인원은 193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60명이 감소하였다. 특기자 선발 역시 올해는 단 2개의 학교만 진행하여 연세대와 고려대만 의대 특기자 선발이 진행된다. 따라서 올해 의대 논술, 특기자 선발의 경쟁은 더욱 가열될 것이며, 수시전형의 변화와 선발인원을 고려한 지원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 의대 수시 수능 최저 최종합격에 미치는 영향력 커

 


올해 의대입시는 선발인원 뿐만 아니라 수능최저기준이 변경된 대학이 다수 존재한다. 연세대의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 기준을 폐지하였으나, 동국대(경주)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 중 3개영역 합 4등급에서 국어, 수학(가), 과탐(1) 합4등급과 영어2등급으로 오히려 최저기준을 강화하였다. 한림대와 제주대 역시 절대평가인 영어의 최저기준을 따로 설정함으로서 최저등급을 맞추는 것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의대입시는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을 선별해야하기에 대부분 수능 최저 기준이 높은 편이며 이에 따라 최종 합불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 학교의 최저기준 변동 사항과 자신의 모의고사 등급을 비교해 유리한 전형을 지원하는 것이 전략적인 수시지원 방향이다.

 

 


○ 피할 수 없는 의대 면접 준비, 아직 늦지 않았다

 


올해 연세대는 최저기준이 폐지되면서 서류와 면접의 중요도가 급격하게 상승되었다. 뿐만 아니라 의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수능최저 기준과 관계없이 대부분의 대학이 면접을 실시하기에 각 학교에 맞는 면접 준비는 필수적이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면서도 면접을 실시하는 학교는 16개 대학의 25개 전형이 존재한다. 모든 영역을 다 준비해야 하기에 학생들에게 가장 부담을 주는 전형이나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에 놓칠 수 없는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 1단계 서류와 2단계 서류, 면접을 종합하여 평가하며, 학생별로 서류와 면접의 유리도가 다르기에 똑같이 면접을 준비한다고 하여도 비중을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고려대의 경우 일반전형 33명과 학교추천2전형 32명으로 전형을 나눠서 선발하며, 두 전형은 면접비중의 차이가 존재한다. 고려대 일반전형의 경우 1단계 서류 100%로 5배수를 선발해 면접30%를 반영하며, 학교추천2전형은 면접50%를 반영한다. 두 전형의 수능최저는 동일하다.

 


의대면접을 특히 많이 반영하는 대학은 가천대와 울산대이며, 일반적으로 2단계 면접 비중이 30%인데 반해 가천대 가천의예 전형은 면접을 50%로 반영하고, 울산대 역시 면접 50% 반영으로 더욱 철저히 면접 준비를 진행해야 한다.

 


의대입시는 내신, 자기소개서, 면접, 수능최저 등 준비할 것이 많아 학생들이 지원을 섣불리 포기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실제로 여름방학부터 준비하는 것은 늦었다고 판단해 포기하는 수험생이 많다. 그러나 의대입시 역시 다양한 수시전형과 방향성이 존재하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의대 수시컨설팅 전문 더입시플렉스 측은 “각 학생에게 맞는 모든 의대수시 전형을 분석하여 최적의 지원안을 마련한 결과, 1등급 후반 학생도 의대 합격에 성공한 사례가 다수 존재하며 일반고 1등급 중후반 학생뿐만 아니라 내신 2등급의 의대 합격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 의대 입시컨설팅 전문 더입시플렉스의 의대수시 가능성 진단

 


대치동 의대전문 입시컨설팅 학원 더입시플렉스는 11년간 의대수시컨설팅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왔다. 특히 입시통계전문 연구기관인 (주)창의조력컨설팅과의 협업으로 전국 의대의 전형요강 및 수시등급, 경쟁률, 입결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 의대 모집 37개 대학의 학교별, 전형별 특성과 학생의 분석 자료를 연계 분석한 수시컨설팅은 매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단 한명의 학생을 위해 다수의 컨설턴트가 붙는 소수정예 프리미엄 구조의 자소서 컨설팅과 수시지원의 합격률을 높이는 수시지원모니터링 프로그램은 최종 합격을 위한 최적의 연계프로그램으로 더입시플렉스의 의대 입시 노하우가 집결된 프로그램. 매해 조기에 컨설팅 예약이 마감돼 의대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빠른 문의가 필수적이다.

 

 


특히 더입시플렉스 조민주 대표는 유튜브 채널 ‘입시읽어주는여자’를 통해 학생들에게 sky캐슬 컨설팅 노하우를 오픈소스로 공유할 만큼 센터가 확보한 자료 및 분석에 자신감을 내비친다. 조 대표는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최상위권 학생은 스스로 판단해 의대수시 지원가능성이 없다고 단정 짓기보다 정확한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면서 “실제 9월에 센터에 온 학생도 의대를 진학시킨 경우가 존재하기에 3년간의 노력을 안타깝게 날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더입시플렉스 입시컨설팅 문의는 대표번호와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통해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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