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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수출규제 발표에도 인재수혈은 계속…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外 경력 채용 중
  • 전수완 인턴 기자

  • 입력:2019.07.17 14:15


 

 

 

일본 정부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수출 규제 발표에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은 7월 현재 활발히 경력직 충원에 나서고 있다. 해당소식을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SFA반도체 등의 경력직 모집소식을 전한다. 

 

가장 먼저 삼성그룹은 현재 4개사(△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웰스토리)에서 경력 채용 중이다. 그 중 삼성전자의 핵심사업부로 알려진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도 포함되어 있는데, 모집직무는 △H/W Design △S/W Design △Device Process △Manufacturing Technology △Quality & Reliability Engineering △Sales / Marketing / Product Planning 이다. 근무지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평택사업장이며, 우대사항은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2019~2020년 박사학위 취득 예정자, 석사학위 소지자로 4년 이상 경력 보유자 또는 학사학위 소지자로 6년 이상 경력 보유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이후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합격 순으로 접수는 오는 25일(목)까지 삼성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는 지난 5월에도 마찬가지로 같은 직무에서 경력사원을 충원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NAND Solution FW 검증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 자격요건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NAND Solution 제품 실장 검증 △시뮬레이션 검증 등 해당 경력 5년 이상 보유자(단, 석사의 경우 경력 3년이상 지원가능)를 선발하며, 입사지원은 오는  18일(목)까지 SK하이닉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할 수 있다.

 

이 외에도 DB하이텍, SFA반도체에서도 각각 경력직을 모집 중이다. 모집분야는  DB하이텍의 경우  △Interface Design △Analog Design △Logic Design △Auto P&R이며, SFA반도체는 △Test 기술 엔지니어 △MES설비자동화 시스템 운영 및 개발 부문이 해당된다. 

 

보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인크루트의 ‘매출 1,000대 기업채용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전수완 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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