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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영양제 ‘짜먹는 콜린’으로 자리잡은 ‘짜먹는도도맘’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7.17 11:36

 


▲어린이 청소년 수험생 영양제, 레시틴, 비타민e, 비타민d 함유




요즘 강남 학부모들 사이에서 ‘짜먹는 콜린’이 유행이다. 이는 포스파티딜콜린의 효능으로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그러나 시중에는 아이들이 먹기 불편한 캡슐 형태의 제품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공식건강기능식품 주식회사 에임헬스는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짜먹는 콜린’인 ‘짜먹는도도맘’을 출시했다.

 

 

에임헬스가 출시한 짜먹는도도맘은 1일 섭취량 기준으로 인지질이 900mg, 그 중 포스파티딜콜린은 595mg가 함유돼 있다. 특히, 식약처 기준 콜레스테롤 1%미만 기준을 맞춘 어린이 청소년 건강기능식품이다. 성장기에는 충분한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까지 포스파티딜콜린 제품은 캡슐 형태의 제품이 대부분이었기에 어린 아이들은 다소 섭취하기 힘들었지만, 짜먹는도도맘은 초코맛 페이스트 제형으로 아이들이 포스파타딜콜린을 좀 더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농무부(FNB; the Food and Nutrition Board)에 따르면, 콜린 하루 섭취 권장량으로 ▲어린이(4-13세) 250mg/일~375mg/일 ▲청소년(14-18세) 400mg/일~550mg/일 ▲임산부 450mg/일 ▲수유부 550mg/일 이상이다. 



 

제품에 함유돼 있는 레시틴의 70%가 포스파티딜콜린이므로 짜먹는도도맘 하루 한 포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영양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하루에 1포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돼 있는 제품이다. 주원료인 난황레시틴의 특성상 차갑게 먹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 청소년 수험생 영양제 짜먹는도도맘은 삼성제약에서 제조했으며,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주식회사 에임헬스 '아임도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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