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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경영아카데미, 회계사 시험 단기 합격 위한 '집중관리 Blended 종합반' 오는 7월 개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6.20 10:00

 





2019년 CPA(공인회계사)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이 1,000명으로 확대 확정이 알려지며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 및 회계사 학원 등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중급회계, 고급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법, 경영학, 재무관리, 경제학, 상법 등의 과목으로 이뤄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빠른 합격을 목적으로 독학보다는 학원 강의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가운데 나무경영아카데미에서 공인회계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거나 단기 학습으로 1차 합격을 우선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에 개강하는 2020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 대비 ‘2019 CPA 집중관리 Blended 종합반’을 오픈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집중관리 Blended 종합반의 특징은 스크린 현장 강의와 온라인∙모바일 강의로 효율적인 커리큘럼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출제 비중 위주로 커리큘럼을 기획해 출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급회계, 고급회계, 세법, 경제학, 상법은 학원에서 스크린으로 수강하고, 원가관리회계, 경영학, 재무관리는 온라인∙모바일 강의로 2020년 CPA 1차 시험일까지 수강할 수 있는 과정이다.


 

진도별 모의고사 및 성적 자료 제공으로 실력 점검과 강약점 파악, 실전 감각 체득이 가능하며 스크린 수강 강의의 30%에 해당하는 시간의 복습 강의를 온라인 및 모바일로 제공해 재학습이 가능하다. 강의는 2020년 CPA 1차 시험 당일까지 수강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과정은 학생이 직접 교수를 선택할 수 있는 종합반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였고, 5개월 과정 동안 담임 교수가 1:1 상담 및 밀착관리를 진행한다. 여기에 CPA 합격생 학습 조교의 모바일 커뮤니티 소통을 통해 멘토링과 코칭을 제공하며 5개월 동안 매일 출석∙지각 관리, 최신식 사물함 무료 제공으로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윌비스의 공인회계사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해당 과목은 회계원리 과목 수강 후 공인회계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거나 단기 학습으로 1차 합격을 우선 희망하는 수험생에게 적합한 과정”이라며 “9월 30일부터는 본 과정 학습과 동시에 온라인 객관식 단과 과정을 연계 학습해 단기간에 1차 합격 실력을 탄탄하게 집중 배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나무경영아카데미의 2019 CPA 집중관리 Blended 종합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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