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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편입 잠실캠퍼스 대학편입 성공으로 인생 터닝포인트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6.07 15:46

 




우리나라에서 학벌 프리미엄은 힘이 세다. 이 때문에 대학 입학 후에도 편입에 눈 돌리는 대학생들이 많다. ‘경쟁률이 치열하다’, ‘어렵다’는 소문만 듣고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합격의 기쁨을 누리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든 사람들도 꽤 많다. 

 

 

김영편입 잠실캠퍼스 김진우 원장은 “2019 합격생 중에 지방대 출신으로 학업과 편입 준비를 병행한 학생이 있었다. 저녁반, 주말반 강의를 집중적으로 활용하여 독하게 책과 씨름했고 시험이 가까워 오자 편입 준비에만 올인했다. 지원한 대학에 모두 합격해 ‘15관왕’이 됐고 현재 한양대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다”라고 합격생 사례를 전해왔다. 



 

쾌적한 최신식 공부 환경과 탄탄한 교수진

 

김영편입학원 최초로 소수정예 밀착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김영편입 잠실캠퍼스는 최근 자연계전문관 확장오픈을 통해 실내를 산뜻하게 리모델링했다. LED 형광등과 공기청정기를 갖췄고 무료로 제공되는 복습용 인강을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와이파이를 설치했으며, 80석 규모의 최신식 자습실, 개인 사물함, 카페형 휴게실도 쾌적하게 꾸몄다. 이 같은 최신식 공부 환경에 탄탄한 교수진, 차별화된 학생 관리 노하우가 시너지를 내면서 올해 초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등 최상위권 대학 합격생을 다수 배출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3년간 합격생 수가 200%나 증가하는 막강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형 강의실 갖춘 별관 신규 오픈

 

이러한 뛰어난 합격률로 입증된 학원 시스템이 입 소문 나면서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운 수강생들이 몰렸고 김영 편입 대표 캠퍼스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김영편입을 잠실캠퍼스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답하고자 자연계전문 별관을 신규로 오픈하였다. 신규 별관에는 기존 학생들의 의견을 피드백 하여 소수정예 자연계 전용강의실, 최신식 책상과 더 넓어진 사물함, 인터넷 강의용 태블릿 PC등을 구비하였다.



 

주 6일 공부 시스템

 

이러한 확장 사업으로 인해 반 정원 50명을 철저히 지키며 최상위반은 20명 정원을 유지한다. 또한, 주 6일 학원에 나와 공부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공부 집중 시간을 정해 이 시간 동안에는 이동을 금지하고 데일리, 위클리 테스트를 진행하며 토요일마다 모의고사를 치른다. 연구 교수와 학습 조교는 1:1로 질문을 받아준다. 장학제도도 잘 갖춰져 있어 근로학생으로 선발되면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엄격한 벌점 제도를 시행하며 친목 도모나 남녀 수강생 간의 연애 시 강제 퇴원시킨다.



 

매달 1일 개강 신규 모집 진행 중

 

김영편입 잠실캠퍼스는 매달 1일 개강하고, 현재 7~8월 여름방학 단기완성과정 신규 모집을 진행 중에 있다. 대학교 여름방학을 맞는 7월은 많은 신규 등록 예정자들이 대기하는 달이다. 실제로 작년 2018년의 경우 약 50명의 학생들이 정원마감으로 등록하지 못한 사례가 있어 편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고민하지 말고 신속히 방문하여 상담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학편입 합격을 위한 6가지 전략 공개라는 주제로 여름방학부터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대비 대학편입 전략 설명회”를 전국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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