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인천교육청, ‘2019 제6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 8월 개최… 참가신청 31일까지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5.22 10:56

 



 

인천시교육청과 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오는 831()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간호대학에서 사람답게 산다는 것을 주제로 2019 6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책독서도서관 등의 동아리 모임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벗어나 저자와 책을 직접 만나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나아가 인문학을 통해 삶의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올해 주제도서는 허경 박사의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홍성수 교수의 말이 칼이 될 때, 은유 작가의 다가오는 말들3권으로 3명의 저자를 모두 초청하여 12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북토크, 저자별 강연, 주제질문 도출 및 순회 토론을 벌인다.

 

토론광장은 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의 행사로 상호 협력형 비경쟁 토론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이 초청작가 3명과 함께 참여하는 저자 북토크, 친교를 위한 마음 풀기 및 몸 풀기의 공동체 놀이, 사전질문지를 기초로 하는 개별 저자 강연과 다양한 질문과 답변, 모둠별 토론활동, 주제질문별 순회토론 등의 프로그램이 종일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인천 소재 고등학생 및 학교밖청소년 등이며, 지도교사 1명과 학생 4명이 1팀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30팀을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531()까지이며 자세한 행사 및 신청방법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체육과 독서진흥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5.22 10:56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