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 5월 5일 어린이날, 캐리 언니 만날까? 캐리소프트, 올림픽공원서 ‘키즈 댄스파티’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4.30 12:51

 


 

 

오는 55일 서울 올림픽공원의 명물 88잔디마당에서 어린이날 율동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콘텐츠 기업 캐리소프트가 올림픽공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55일 어린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에서 키즈 댄스파티를 개최한다30일 밝혔다.

 

올림픽공원 측은 이날 25000(7500)에 달하는 88잔디마당을 전면 개방하고 다수의 직원들을 투입해 행사에 참여하는 가족 방문객들의 편의를 지원한다.

 

키즈 댄스파티는 캐리TV 연기자 모모와 SBS 개그우먼 출신 민솔유씨의 사회로 오전 11, 오후 1, 오후 4시 총 3차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잔디마당에는 대형 LED전광판과 간이 무대가 설치되며, 어린이들의 율동장면은 영상으로 촬영되어 유튜브 등으로 공개된다.

 

어린이날 댄스파티는 캐리소프트, SK브로드밴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하고 올림픽공원이 지원하는 캐리와 함께하는 Btv 키즈 어울림 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4.30 12:51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