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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연합캠프, “특별한 우리 아이, 특별한 호주영어캠프로 보내자”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4.19 09:00

 




방학이 다가오며 영어교육에 고민인 학부모들이 많다. 고민은 대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실력 향상을 할 수 있을까?’와 같은 맥락이다. 

 

 

이러한 고민의 답으로 MBC 연합캠프가 직접 영어권 나라로 가 그 나라의 생활 및 문화를 경험하고, 현지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영어를 습득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부모 세대의 영어 학습법 그대로 단순히 책만 외우고, 점수만을 위해 공부하는 것으로는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영어 실력을 키우기 어렵기 때문. 



 

MBC연합캠프는 초, 중,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사이판, 캐나다, 호주, 영국, 말레이시아, 유럽 등 총10개국, 1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많은 캠프 중 호주캠프는 현지 정규수업을 바탕으로 현지 친구들과 함께 수업이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현지 친구들과 소통하고 정규 유학생 친구들과 동일한 수업을 받음으로써 단기유학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호주 캠프는 브리즈번 지역에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출국일 기준 10세이상) ~중학교 3학년이다. 캠프가 진행될 학교는 퀸즈랜드 교육청 산하 우수 공립학교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7월 27일~8월 16일로 참가자들은 3주간 호주에서 영어캠프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호주 현지 친구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하여 그 나라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공부하게 된다. 이 외에도 국제학생들을 위한 INTENSIVE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수업을 통해 정규수업에서 어려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기본적인 영어실력을 탄탄히 끌어올리게 된다. ESL수업은 연구, 디베이트, 프레젠테이션수업 등 한국에서 공부하는 방식과 다른 수업방식으로 진행되며, 영역별로 보충 수업을 받게 된다. 


 
 

학교 수업과는 별개로 MBC연합캠프 참가자를 위한 주말 프로그램도 따로 마련돼 있다. 브리즈번 시티투어, Sea World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된 주말 Full Day Excursion이 바로 그것. 이처럼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현지에서 영어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된다. 



 

김진철 MBC연합캠프 수석 매니저는 “이번 여름 영어캠프를 통해 아이들은 억지로 공부하는 주입식 교육과 달리, 현지에서 직접 영어를 사용하고, 경험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MBC연합캠프가 운영하는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으로는 영국&유럽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메릴랜드 해외영어캠프, 미국 동부 버지니아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오렌지카운티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LA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밴쿠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캘거리 해외영어캠프, 사이판 해외영어캠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해외영어캠프, 필리핀 알라방 해외영어캠프, 필리핀 캠브리지 해외영어캠프, 2주간 단기 투어캠프인, 미국 동부 아이비나사 투어캠프, 유럽 인문학 탐구 투어 캠프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MBC 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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